묵주기도로 관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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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로 관상까지 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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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지의 구름
작성일 2007-10-21 (일) 12:19
분 류 무지의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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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의 구름: 내용소개 ”
 



내 용 소 개



  1. 그리스도교적 생활의 네 가지 단계 : 이 책이 독자로 삼고 있는 이들이 받는 부르심.

  2. 겸손과 관상 수련을 촉구하는 절박한 부르심.

  3. 관상 수련은 모든 것 가운데 최고.

  4. 관상에 금방 도달하는 일은 가능하지만 지식이나 상상력으로 되지는 않는다.

  5. 망각의 구름은 모든 것을 지워 없앨 수 있어야 한다.

  6. 이 책이 다루고자 하는 것.

  7. 자신의 생각, 특히 호기심이나 본능적인 지식욕에서 비롯되는 생각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8. 솟구치는 의문들 : 지적 호기심과 본능적인 지식욕 억제, 활동생활과 관상

     생활의 차이점.

  9. 관상에서는 모든 기억, 심지어는 더없이 성스러운 일들에 대한 기억까지도 도움이

    되기보다는 방해가 된다.

10. 자신의 생각이 죄가 되는 것인지 여부, 죄가 된다면 대죄인지 소죄인지를 알아

    내는 방법.

11. 생각과 충동은 하나하나 평가해야 하고, 소죄를 가볍게 여기는 무모함도 피해야 한다.

12. 관상 수련은 죄를 부수고 덕을 창출한다.

13. 완전한 겸손과 불완전한 겸손.

14. 죄 지은 사람은 불완전한 겸손을 통로로 삼아서만 완전한 겸손에 도달할 수 있다.

15. 자신의 죄를 깨달아야 완전한 겸손을 실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에 대한 논박.

16. 회개하고 관상에 부름 받은 죄인은 이 수련을 통해서 더욱 신속하게 완덕에

    도달하며 하느님께 죄를 용서받는다.

17. 참된 관상가는 활동생활을 중시하지 않고, 남들이 자기에게 하는 말이나 보이는

    행동에 개의치 않으며, 자기를 험담하는 자들을 반박하지 않는다.

18. 마르타가 마리아를 두고 그랬듯이 오늘날까지도 활동가들은 관상가들을 두고

    불평한다. 원인은 무지 때문이다.

19. 모든 관상가는 그들을 거슬러 말하거나 일하는 활동가들을 조금도 잘못이 없는

    이들로 대해야 한다는 가르침과 관련된 저자의 해명.

20. 언제까지나 당신을 사랑하려는 이들을 대신해서 답변하시는 전능하신 하느님의 선하심.

21. “마리아는 가장 좋은 몫을 택했다.”는 복음말씀의 진정한 의미.

22. 관상에 부르심 받은 회개한 죄인의 전형인 마리아에게 쏟으신 그리스도의 놀라우신 사랑.

23. 하느님은 당신을 향한 사랑 때문에 자신을 돌보지 않는 이들에게 응답하시고

    필요한 것들을 마련해 주신다.

24. 사랑은 무엇이며, 관상은 어떻게 해서 사랑을 진실로 온전하게 함축하는가.

25. 이 시기에 완전한 영혼은 어느 누구에게도 특별한 관심을 쏟지 않는다.

26. 관상은 하느님의 특은, 또는 일반 은총과 오랜 훈련이 없이는 대단히 힘든 것이다.

    관상에서 영혼이 담당하는 몫은 무엇이며 하느님의 몫은 무엇인가.

27. 이런 은총의 역사에 몸담아야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28. 양심이 악한 행위를 완전히 씻어내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관상가가 될 생각을

    말아야 한다.

29. 사람은 이 수련 과정에서 끊임없이 자기를 단련하며 고통을 견디고, 어느

    누구도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30. 누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탓하며 심판할 수 있는가.

31. 초심자는 자신의 생각과 악한 충동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32. 초심자에게 도움을 주는 영적 묘안 두 가지.

33. 죄인은 이 수련을 통해 자신의 특정한 죄와 그 벌을 씻어내지만, 이승에서 진정한

    휴식을 얻어 누리지는 못한다.

34. 하느님은 당신의 은총을 친히 그리고 충만하게 내리신다. 하느님의 은총은

    벌어들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35. 관상 초심자는 독서와 사색과 기도, 이 세 가지를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36. 관상가의 묵상

37. 관상가의 특별기도

38. 짧은 기도가 하늘을 관통한다.

39. 관상가는 어떤 자세로 기도해야 하며, 무슨 기도를 해야 하는가. 소리기도를

    바칠 경우 무슨 말이 가장 알맞는가. 

40. 관상에서는 성덕이든 악덕이든 신경을 쓰지 않는다.

41. 사람은 무슨 일에서나 분별력을 활용해야 하지만 관상에서는 예외다.

42. 다른 어떤 길도 아닌 바로 이 길을 통해서만 진실로 분별 있는 자가 될 수 있다.

43. 완전한 관상가가 되고자 하면 모든 지식과 자아의식을 버려야 한다.

44. 이 같은 지식과 자아의식을 없애는 일에서 본인이 담당하는 몫.

45. 반드시 피해야 할 뚜렷한 오류들.

46. 이 같 오류들을 피하는 방법. 육체적인 정력보다는 영적인 열정으로 노력하라.

47. 영혼의 순결 : 영혼은 자신의 갈망을 하느님께는 이런 방법으로, 그리고

    사람에게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드러낸다.

48. 하느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섬김을 받으시며 양쪽으로 보답하신다. 선익한 위안을

    악과 구별하는 법.

49. 완덕은 본질적으로 선한 의지의 문제다. 이승에서 누리는 온갖 위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50. 순수한 사랑# : 위로를 별로 체험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자주 체험하는

    사람들도 있다.

51. 영적인 의미를 지니는 것, 특히 ‘안에서’와 ‘위로 향하여’라는 낱말을 자구적으로

    이해하지 않도록 아주 조심해야 한다.

52. 어리고 건방진 제자들이 ‘안에서’를 이해하는 방식, 그로 인해 발생하는 오류들.

53. 거짓 관상가들을 따를 때 발생하는 갖가지 불행한 결과들.

54. 관상은 사람을 육체와 영혼 양면에서 지혜롭고 매력 있게 만든다.

55. 합당한 분별력 없이 강력하게 죄를 비난하는 자들의 오류.

56. 성교회의 가르침보다는 자신의 지적 재주와 인간의 지식에 의지하는 자들은

    기만당하게 마련이다.

57. 어리고 건방진 제자들이 ‘위로 향하여’를 잘못 이해하는 방식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오류들.

58. 성마르티노와 성스테파노를 실제로 하늘을 올려다보는 기도 자세의 본보기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59. 그리스도의 승천 역시 그 같은 본보기가 아니다. 관상 중에는 시간과 장소,

    육신을 잊어버려야 한다.

60. 하늘나라에 이르는 가장 빠른 고속도로는 발로 달리는 길이 아니라 갈망으로

    달리는 길이다.

61. 물질적인 것들은 모두 영적인 것에 종속된다. 자연 질서가 그렇게 되어 있으며,

    반대로 되지는 않는다.

62. 영적 수련이 이루어지고 있는 자리가 자기 아래인지 바깥인지, 자기와 같은

    높이인지, 아니면 자기 내부인지를 알고, 자기보다는 위지만 하느님 아래서

    이루어지는 때는 언제인지 알아내는 방법.

63. 영혼의 기능들. 마음은 으뜸가는 힘이요 다른 모든 것들을 포용한다.

64. 또 다른 주요 기능 두 가지는 이성과 의지다. 죄가 그들의 작용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65. 상상은 2차적 기능 가운데 첫 번째에 해당한다. 죄가 이성에 대한 상상의 작용과

    순응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나.

66. 관능은 2차적 기능 가운데 두 번째에 해당한다. 죄가 이성에 대한 관능의 작용과

    순응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나.

67. 영혼이 지닌 힘과 그 힘이 작용하는 방식을 모르는 사람은 영적인 이해에서

    자칫하면 기만당할 수 있다. 영혼이 어떻게 해서 은총으로 ‘신’이 되는 것인가.

68. 물질적으로는 어디도 아닌 곳이 영적으로는 모든 곳이다. 이 수련은 외적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인다.

69. 사람의 안목은 바로 그 어디도 아닌 곳에서, 그 무엇도 아닌 것을 체험하는 영적

    체험을 통해서 놀랍게 달라진다.

70. 우리가 본성적인 이해를 중단할 때 더없이 흔연하게 영적 지식에 도달할 수

    있듯이, 영적인 이해를 중단할 때 은총을 통해 가장 높은 하느님 지식에 도달

    하게 된다.

71. 어떤 사람은 법열 속에서만 비로소 완전한 관상을 성취하지만, 어떤 사람은

    원할 때 마다 평범한 일처럼 이를 성취한다.

72. 관상가는 자신의 체험으로 다른 관상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73. 계약 궤와 연관되는 인물 모세와 브살렐과 아론은 저마다 계약궤로 표상되고

    있는 관상의 좋은 표본이다.

74. 이 책의 핵심은 영혼이 여기에 공감하고 이를 실천에 옮기기로 작정하지 않는 한,

    읽어서도 읽어주어서도 거론해서도 안 된다. 여는 말에서 당부한 내용이 반복된다.

75. 사람이 관상으로 부르심 받고 있는가 있지 않은가를 입증해 주는 증표들.

하느님 안에서 나의 벗에게



간절히 당부하노니 그대의 소명에 맞갖는 길과 방식을 주의 깊게 살피도록 하십시오. 하느님께 마음으로부터 감사드림으로써 그대가 그분의 은총에 힘입어 영육 간에 적들의 온갖 간계와 공격에도 불구하고 충심으로 입문한 그 생활의 지위와 단계와 양식을 겁내지 말고 굳건히 서고, 그리하여 마침내는 영원한 생명의 면류관을 쟁취하도록 하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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