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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qqoneminute
1분묵상
작성일 2003-11-24 (월) 09:59
ㆍ추천: 0  ㆍ조회: 1367    
믿음을 주는 세상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김씨 부부.

어느 날 아침 아내가 남편을 향해 말했다


여보! 오늘은 뭐 드시고 싶은 것 없어요?

자기는 뭐 해 줄껀데..

오늘은 삼겹살을 구워 드릴까요?

그러자 김씨는 아내에게 조용히 말했다.


여보! 오늘은 저 집에서는 고기 사오지 마!

왜요?

오늘 아침에 우리 집 저울을 빌려 갔거든...



서로가 믿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을 속이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용물을 속여서야 되겠습니까? 먹지 못하는 것을 먹을 수 있는 것처럼 속이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잡아다가 평생 그거 먹게 해야 합니다...

속고 속이는 세상이 아니라

믿을 수 있는, 믿음 주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작은꽃
2016-04-10 01:53
서로 믿을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공감입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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