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qqoneminute
1분묵상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32 대림환 낡은 빗자루 2010-11-27 924
31 아주 작은 마음이..., [1] 낡은 빗자루 2005-08-29 1322
30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펌) [1] 2004-02-27 1652
29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해보기 낡은 빗자루 2004-02-15 1376
28 믿음을 주는 세상 [1] 낡은 빗자루 2003-11-24 1342
27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오면... 낡은 빗자루 2003-11-14 1391
26 일어나라! 낡은 빗자루 2003-09-15 1183
25 하느님, 하필이면 왜 나입니까… [1] 2003-08-24 1566
24 삶의 나침반 2003-08-07 1210
23 선풍기(쓸모없는 존재가 있나요?) 2003-08-04 1220
22 휴가를 떠날 때는 [1] 낡은 빗자루 2003-07-24 902
21 수도자가 되고 싶었던 사람의 고민... 2003-07-19 1006
20 잊고 살아가는 중요한 것 하나. 2003-07-18 916
19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니.. [2] 2003-07-03 910
18 그분의 피와 물을 통해... 2003-06-27 726
17 주님으로 고백할 수 만 있다면... [1] 2003-06-26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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