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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선교합시다.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8/10/20 (토)   http://www.missa.or.kr

복음 선포

선교(宣敎)라는 말은 종교를 전도하여 널리 알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는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마르 16,15)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그동안 끊임없이 수행하였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모르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구원의 기쁜 소식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복음 선포가 시작된 지 2000년이 넘었지만 오늘날에에도 선교는 아직도 시작에 머물고 있으며 그러기에 모든 교회는 혼신을 다하는 노력이 요구됩니다.

 

선교는 말이 아니라 증거입니다. 선교는 비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모든 그리스도교 가정과 교회의 생활 자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증거는 모든 신자들이 선교사가 될 수 있는 최선의 복음적 증거 방법입니다. 세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복음적 생활이란, 바로 인간을 생각하고, 가난한 사람, 약한 사람, 고통 받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연대하는 그리스도교적 사랑의 증거들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도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명제인 것입니다.

 

또한 선교는 복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느님께로부터 모든 인간이 사랑받고 구원된다는 기쁜 소식을 선포해야 합니다. 그 선포는 하느님 은총과 자비의 선물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이가 구원된다는 선언입니다. 따라서 선포의 주제는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자체이십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하여 인간은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새롭고 신성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바로 이것이 인간과 세상에 대한 기쁜 소식입니다.

또한 이러한 선포는 교회의 일방적 권리가 아니라 모든 이의 권리가 되어야 하기에, 그 개인과 생활에 맞도록 전해질 수 있어야 한다.

 

기쁜 소식에 대한 교회의 선포는 그리스도교적 회개를 지향하며, 신앙으로써 그리스도와 그 복음에 완전하고 진지하게 귀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복음을 받아들이는 이를 기쁘게 맞이하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으로서 살아가도록 가르치고 돌볼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늘어나는 냉담자들의 문제는 그들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은 교회의 책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들이 먼저 복음을 받아들이고, 복음적인 삶을 살아가지 않는다면 냉담자들이나 비신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할 수 없고, 신앙의 기쁨을 말할 수 없으며, 회개의 삶은 감히 꺼내지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교사명을 부여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디서나 세상에서 하느님의 현존의 표지인 그기스도교 공동체를 건설되고 그것이 교회로 발전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전체 교회와 지역 교회들과 모든 선교 단체들 그리고 하느님의 백성 전체에 주워졌습니다.

삶으로 내 믿음을 선포하는 것, 내 기쁨을 전해주는 것, 이것이 바로 선교입니다. 우리 선교합시다. 말이 아니라 삶으로 선교합시다. 내 옆에 있는 이들에게 신앙의 기쁨을 생각과 말과 행위로 전해 봅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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