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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심 성찰, 텍스트
작성일 2002-07-21 16:50
ㆍ추천: 0  ㆍ조회: 1001      
양심 성찰을 위한 Text (4)
 

  (3) 성교회에 관한 성찰

   ① 생각 때문에

      - 교회를 그리스도의 신비체로서보다 어느 종파나 단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까?

      - 교회 사업은 성사를 주는 것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습니까?

      - 도덕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은 옛날에 적합한 것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 연구한 바도 없이 교회의 가르침을 비난하지는 않았습니까?.

      - 천주교 신자가 아닌 그리스도교 신자를 갈라진 형제로서보다 원수로 생각하진 않았습니까?

   ② 말 때문에

      - 이유 없이 혹은 연구하지 않고 교황의 결정을 비난한 적은 없습니까?

      - 영세한 모든 이가 교회의 평등한 회원임을 생각하지도 않고, 주교나 사제가 교회와 꼭 같은 존재라고 말하진 않았습니까?

      - 어느 신심단체의 노력을 비난하지는 않았습니까?

   ③ 행동으로

      - 교회법이 자기에게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어긴 적이 있습니까?

      - 자기가 그리스도 신자임을 이유로 사제나 남에게 특별히 보아 달라고 청한 적이 있습니까?

      - 남에게서 뇌물을 얻으려 교회에서의 자기 직분을 이용한 적이 있습니까?

      - 교회, 사제, 주교에 관한 교회 내부의 문제를 공공연하게 비평한 적이 있습니까?

      - 그리스도 신자 사이의 문제 해결은 비그리스교적이라고 말하진 않았습니까?

   ④ 태만함으로

      - 전교 사업에 시간이나 돈을 바치는데 소홀하진 않았습니까?

      - 자기에게 있는 능력만큼, 교회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까?(예: 레지오 마리애,성가대 등).


  (4) 하느님께 대한 성찰

      - 일상 생활에 하느님의 뜻을 찾으려 힘쓰고 있습니까?

      - 힘이 미치는 대로 행한 후에 하느님께 신뢰하였습니까?

      - 자기 믿음에 대한 의심을 풀려고 노력하였습니까?

      - 남의 인격 속에 계신 하느님을 사랑하였습니까?

      - 예수 그리스도를 친한 형제로 생각하였습니까

      - 예수님을 따르려는 노력을 중지하지는 않았습니까?

      - 기도 시간을 아까워하며, 기도할 시간을 찾으려는 노력을 소홀히 하진 않았습니까?

      - 십계명을 꼭 지키도록 기도하였습니까?

      - 나의 기도가 싫증나는 것이 되게 하진 않았습니까?

      - 억지로 미사에 참례하고 있진 않습니까?

      - 미사 때 사제와 응답하거나 노래하면서 참여하기를 거절하진 않았습니까?

      - 정기적으로 고해성사를 받고 있습니까?

      - 고백하기 전 준비를 잘 하였습니까?

      - 괴로움이나 유혹 중에 기도하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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