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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자료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2-03 09:43
홈페이지 http://www.mis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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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봉헌 축일 및 봉헌생활자들의 희년 미사

주님 봉헌 축일 및 봉헌생활자들의 희년 미사

1. 입당 전 해설

오늘은 주님 봉헌 축일입니다. 시메온은 아기 예수님을 두 팔로 받아 들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또한 오늘은 봉헌생활자들에게 전대사가 베풀어지는 희년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도자들이 주님의 은총과 신자들의 사랑과 존경 안에서 살아가며, 자신들에게 주어진 삶을 더욱 성실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드립시다.

 

2. 입당성가

- 두 분 수녀님과 함께 입당

 

3. 수도자의 봉헌 기도(수녀님들은 제단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한다)

 

● 참 빛이신 하느님 아버지!

주님께서 봉헌되신 이날, 저희의 봉헌생활을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빛을 창조하시고 온 누리를 비추시는 하느님!

저희 마음을 비추시어 저희가 빛을 닮게 하시고,

봉헌된 초가 자신을 온통 태워 세상을 밝히듯 그렇게 저희도 온전히 봉헌하게 하소서.

부족한 저희를 부르시어 당신 자녀들의 사랑을 받게 하신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신앙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하며, 신앙공동체와 함께 주님의 빛을 밝혀 마침내 모든 이와 함께 하느님의 영원한 빛에 이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4. 초 축성

+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사십 일 전에 우리는 주님의 성탄 축제를 기쁘게 지냈습니다. 오늘은 마리아와 요셉이 예수님을 성전에서 봉헌한 거룩한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예식으로 율법의 규정을 지키시고, 당신을 믿는 백성을 만나셨습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은 한나와 시메온 두 노인은 성전에 나와서, 성령의 비추심으로 주님을 알아보고, 기쁨에 넘쳐 증언하였습니다.

우리도 성령의 이끄심으로 이 자리에 모여 왔으니, 그리스도를 맞이하러 하느님의 집으로 나아갑시다.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오실 때까지는 파스카 신비를 거행하며 빵을 나눌 때, 우리는 그분을 만나고 알아 뵈올 것입니다.

+ 기도합시다.

모든 빛의 샘이며 근원이신 하느님, 오늘 모든 민족들을 비추시는 계시의 빛을 의로운 시메온에게 보여 주셨으니,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어, 이 초에 ✠ 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이 초를 손에 들고 하느님의 이름을 찬미하는 백성의 정성을 굽어보시어, 현세에서 덕을 닦아 마침내 영원한 빛에 이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성수와 분향)

 

5. 대영광송

6. 강론

① 봉헌생활의 날

- 1997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자신의 삶과 생활을 온전히 하느님 뜻에 맡기는 봉헌생활의 참뜻을 되새기고 봉헌 생활자들의 삶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했다.

② 모든 봉헌 생활자는 하느님 백성을 위한 선물

-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범을 보이신 정결과 청빈, 순명의 정신을 사는 봉헌 생활자들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증거하는 이들이다" - 프란치스코 교황님-

③ 봉헌생활자들의 역할

- 그리스도 교육 현장, 자선 활동, 기도 생활, 수도자 양성, 가정과 사회 등 많은 곳에서 봉헌 생활자들을 필요로 한다.

④ 교황님의 말씀: 만약 수도자들이 없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은가?

- 수도자가 없는 병원과 복지시설, 학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수도자들이야말로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는 누룩이자 선물이다. 많은 젊은이들이 하느님 부르심에 '예'라고 응답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 전기는 평상시에는 당연한 것 같지만 막상 전기가 나가면 그 절실함을 느끼게 된다. 수도자들도 마찬가지이다. - 어느 노인의 말씀.

⑤ 함께 생각해 봅시다.

- 여러분의 따님이 수도자가 된다면 어떤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까? 어떤 사랑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7. 신자들의 기도

① 교회의 참된 봉헌 생활을 위하여

② 수도자들의 기쁜 봉헌생활을 위하여

③ 신자들의 수도자에 대한 사랑을 위하여

④ 자녀들의 수도 성소를 위하여

 

8. 영성체 후 수녀님들께 축하의 꽃다발 증정

수도자들을 위한 기도

● 당신의 자녀들을 부르시어 온 삶을 봉헌하며 주님을 찬미하게 하신 하느님 아버지! 영원히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주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을 부르시어 한 생을 봉헌하며 살게 하시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셨나이다. 이 세상의 소금으로 충실히 살아가는 수도자들이 온전히 부르심에 응답하며 더욱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 당신의 자녀를 부르시어 온 세상에 사랑의 불을 지펴주시는 하느님 아버지! 주님! 당신께서 부르신 수도자들이 더욱 열렬한 사랑으로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게 하시고, 서로 다투어 순종하게 하소서.

 

◎ 주님! 당신께서 부르신 수도자들이 진실하고 겸손한 애덕으로 모든 이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게 하시고, 수도자들의 몸과 마음을 언제나 거룩한 뜻으로 채워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교황님의 지향이 이루어지기를 청하며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을 바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9. 영성체후 기도 및 강복

10. 퇴장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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