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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자료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11-24 00:18
ㆍ추천: 0  ㆍ조회: 1711      
묵주기도의 밤
 

묵주기도의 밤

(묵주기도의 동정마리아 기념일)

16세기 중엽 이슬람 제국은 세력 확장을 위하여 유럽을 침공했다. 이에 비오 5세 교황은 연합군을 조직하여 대항했다. 1571년 10월 7일 연합군은 ‘레판토 해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그들의 침공을 막아 냈다. 도미니코 수도회 출신이었던 비오 5세 교황은 이를 기념하여 이날을 ‘승리의 성모 축일’로 선포하였고, 뒷날 ‘묵주 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로 이름이 바뀌었다.



1. 취지의 말씀

10월 묵주기도성월을 맞이하여 묵주기도의 신비를 이해하고, 기도하며,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일생을 묵상하고, 예수님께로 나아가기 위해 묵주기도의 밤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지만 어느 때는 분심 중에 바치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바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인들의 손에서는 묵주가 떠나지 않아야 함을 알고 있고, 또 매 순간 묵주알을 굴리고 있기에 묵주기도는 신앙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기도 중의 하나입니다.

오늘 묵주기의 밤 행사를 통해 묵주기도의 신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묵주기도를 통해 예수님께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다짐해 봅시다.



2. 시작성가: 271번 로사리오 기도 드릴 때

3. 본기도

4. 묵주기도 시작:

모두 자리에 앉으십시오. 이제부터 묵주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묵주를 꺼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묵주기도는 환희의 신비를 묵상하겠습니다. 각 신비는 성가대의 선창으로 가톨릭 성가 270 로사리오의 기도의 각 신비를 노래로 바치겠습니다. 묵주기도는 꾸리아 단장님의 선창으로 바치겠습니다.



① 사도신경 - 주님의 기도 - 성모송(3번)- 영광송- 구원송

성가대 노래: 환희의 신비 1단

천사가 알리신 말씀 그대로 마리아 예수를 잉태하셨네. 아베아베 아베마리아 아베아베 아베마리아.



1독서: 루카1,26-38 예수님의 탄생 예고 : 독서자: 양촌공소

26 여섯째 달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9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30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31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33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37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잠시묵상>

주님의 기도 -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송





성가대 노래: 환희의 신비 2단

마리아 엘리사벳 방문하시어 영혼의 찬가를 읊으셨도다. 아베아베 아베마리아 아베아베 아베마리아.


2독서: 루카1,39-45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독서자: 거더리 구역

39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42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44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45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의 기도 -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송



성가대: 환희의 신비 3단

마리아 예수님을 낳으셨으니 인류의 구원이 시작되었네. 아베아베 아베마리아 아베아베 아베마리아.



3독서: 마태1,18-25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독서자: 세거리 구역

1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한 사실이 드러났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20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22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 곧 23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24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25 그러나 아내가 아들을 낳을 때까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들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잠시묵상>

주님의 기도 -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송



성가대: 환희의 신비 4단

마리아 예수님을 봉헌하시니 우리도 기쁘게 봉헌합시다. 아베아베 아베마리아 아베아베 아베마리아.



4독서: 루카 2,22-35 성전에서 아기 예수님을 봉헌하다: 독서자: 상흑구역

22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그들은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23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24 그들은 또한 주님의 율법에서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바치라고 명령한 대로 제물을 바쳤다.

시메온과 한나의 예언

25 그런데 예루살렘에 시메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며 이스라엘이 위로받을 때를 기다리는 이였는데,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러 계셨다.

26 성령께서는 그에게 주님의 그리스도를 뵙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알려 주셨다. 27 그가 성령에 이끌려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아기에 관한 율법의 관례를 준수하려고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28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29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30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31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32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33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기를 두고 하는 이 말에 놀라워하였다. 34 시메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나서 아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35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



<잠시묵상>

주님의 기도 -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송



성가대: 환희의 신비 5단

마리아 잃었던 예수님 찾으니 우리도 언제나 예수님 찾네. 아베아베 아베마리아 아베아베 아베마리아.



5독서:루카 2,41-52: 예수님의 소년 시절 : 독서자: 옥금리 구역

41 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파스카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가곤 하였다. 42 예수님이 열두 살 되던 해에도 이 축제 관습에 따라 그리로 올라갔다. 43 그런데 축제 기간이 끝나고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았다. 그의 부모는 그것도 모르고, 44 일행 가운데에 있으려니 여기며 하룻길을 갔다. 그런 다음에야 친척들과 친지들 사이에서 찾아보았지만, 45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그를 찾아다녔다. 46 사흘 뒤에야 성전에서 그를 찾아냈는데, 그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그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그들에게 묻기도 하고 있었다. 47 그의 말을 듣는 이들은 모두 그의 슬기로운 답변에 경탄하였다. 48 예수님의 부모는 그를 보고 무척 놀랐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하자, 49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50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이 한 말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51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52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자랐고 하느님과 사람들의 총애도 더하여 갔다.



<잠시묵상>

주님의 기도 -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송



5. 화답성가: 237 주 예수 어머니





6. ◎ 알렐루야.

○ 주님,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 알렐루야.



7. 복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5-13

그때에 5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벗이 있는데, 한밤중에 그 벗을 찾아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하자. ‘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 6 내 벗이 길을 가다가 나에게 들렀는데, 내놓을 것이 없네.’ 7 그러면 그 사람이 안에서, ‘나를 괴롭히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아이들과 함께 잠자리에 들었네. 그러니 지금 일어나서 건네줄 수가 없네.’ 하고 대답할 것이다. 8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사람이 벗이라는 이유 때문에 일어나서 빵을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그가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그에게 필요한 만큼 다 줄 것이다. 9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10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11너희 가운데 어느 아버지가, 아들이 생선을 청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겠느냐? 12 달걀을 청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13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8. 봉헌성가:

9. 성체성가:

10. 퇴장성가: 257 나의 기쁨 마리아여.

11. 성모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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