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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자료실
 
작성자 교부학
작성일 2002-07-18 14:58
ㆍ추천: 0  ㆍ조회: 469      
치쁘리아누스-신학사상(성체성사)
 

20.5.4. 성체성사

치쁘리아누스는 서간63에서 성체성사에 대해 심도있게 설명한다. 성체성사는 주님의 최후만찬과 십자가 제사를 반복하고 제헌하는 행위라고 설파하면서, 제헌과 제사의 의미를 강조한다. 그리스도는 자신을 하느님께 바친 첫 사제이다. 치쁘리아누스는 특히 성체성사가 지닌 일치의 의미 즉 교회와 신자들 사이에 맺어지는 일치성을 역설하는데, 많은 밀알이 모여 하나의 빵을 이루듯 그리스도의 여러 지체들인 신도들이 모여 그리스도의 신비체인 교회를 이룬다는 것이다. 성찬전례때 포도주에 물을 섞는 것도 바로 이 일치를 나타내는 표징이다. 그리고 그는 순교자들의 순교일에 그들을 기리기 위하여 미사를 지내도록 권고하며(서간39,3:12,2),죽은 이들을 위한 미사에 대해서도 언급하는데(서간1,2), 이것은 오늘의 ‘연령을 위한 미사’에 대한 중요한 사료가 된다. 한편 그는 세례의 경우에도 그러하듯이, 교회 밖에서는 어떤 성찬전례도 의미가 없으며 무효하다고 선언한다.

우리는 지난 21회 부터 주요교회 학파들의 대표적인 인물들 즉 알렉산드리아 교회의 끌레멘스와 오리게네스, 로마교회의 히뽈리뚜스와 노바씨아누스 그리고 아프리카 교회의 떼르뚤리아누스와 치쁘리아누스에 관해 비교적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2세기 말부터 3세기 중반까지 교회신학을 주도하였던 위의 교부들은 각 학파의 종적인 연관은 물론 다른 지역 교회들과의 횡적인 연관을 긴밀히 맺고있었을 뿐만 아니라 후대 교회신학 발전에 중요한 기초를 놓았던 분들이다.이제 우리는 3세기 중엽부터 그리스도교의 종교해방(313년) 이전까지 특색있는 몇분의 교부들을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살펴보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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