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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편집실
원고를 이곳에 올려주시고, 또 좋은 의견들을 함께 해 봅시다.
작성자 불타는고구마
작성일 2010-12-04 (토) 09:53
ㆍ추천: 0  ㆍ조회: 1607      
IP: 118.xxx.131
4대강
4대강 문제가 예산을 고무줄처럼 늘려서 집행하려는 정부와 예산축소를 주장하는 여야간의 의견 조율을 하는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불교를 비롯한 종교 시민 단체들이 중재를 자처하고 있다.
헌데, 천주교는 이들 중재자들 이름에 끼어 있지 않다.
 
이유는?
 
우리의 입장은 "4대강 사업의 전면 중단"이다.
 
중재단(불교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스스로 자기모순에 봉착해 있다.
자신들의 이익과 맞물려 있는 곳은 공사를 반대하지 않고 있는데, 이것은 경제적인 이익추구를 빌미로 생명을 죽이고 법을 어기고 있는 정부의 행태를 용인하는 것이며 그들의 논리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는 특별히 대전교구는 다른 교구들과 연대하여 강력한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할 것이다.
 
2010년에 교구별로 순회하며 봉헌되었던 주교님 집전의 생명평화미사를 봉헌하지 못한 교구들은 어서  날짜를 잡고 온 교구사제단과 교구민들이 마음을 모아 기도의 대열에 동참해야 한다.
 
생명과 평화가 짓밟히고 있다면 거기에 교회의 마음이 가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교회는 그 존재 이유를 상실할 것이고 그 자취가 사라져버릴 것이다. 4대강의 생명과 함께....
 
 
 
이름아이콘 지금여기
2010-12-21 21:39
생명과 평화 앞에 우리는 얼마나 부끄러운 세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그러나 우리 안에 함께 계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생명과 평화로 오실 주님과 함께 우리는 고난과 기쁨을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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