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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말씀
신앙상담



 
신부님 말씀
작성자
작성일 2003-01-20 (월) 11:27
ㆍ조회: 3247      
관심이라...

관심이라는 것이 이런 것인가 봅니다.

홈페이지에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인사명령이 나면 오후 내내 접속해서 바라봅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몸도 가는 듯 합니다.

성당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많은 이들이 미사에 관심 없는 이유는 그렇게 가슴 설레이게 만드는것이 없어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마음이 머무는 곳

올해는 그곳이 성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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