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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전례
작성자 말씀연구,마태 2,1-12
작성일 2008년 1월 4일 (금) 22:17
분 류 성탄시기
ㆍ추천: 0  ㆍ조회: 2832      
IP: 211.xxx.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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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가해 주님 공현 축일 강론모음 ”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주님 공현 대축일

1. 말씀읽기: 마태 2,1-12

2. 말씀연구

주님 공현 대축일은 또 하나의 성탄 대축일입니다. 곧 성탄을 대외적으로 공적으로 알리는 것을 기념하는 축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월 2일과 8일 사이의 주일에 이 축일을 지냅니다. 주님께서는 탄생하신 뒤 사람들에게 점차로 자신을 드러내셨습니다. 목동들, 동방의 세 박사들로 시작하여 성전에 머무는 의인 시메온과 한나에게,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인류의 구원자시라는 사실은 제자들에게,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민족 전체에게 차츰차츰 전해지게 됩니다. 마침내 모든 사람이 그분을 경배하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상반되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동방에서 별을 보고 유다인의 왕으로 나신 분을 경배하기 위해서 찾아온 동방박사들과, 자신의 왕위를 위협하는 예수님을 제거하기 위해 예수님을 찾는 헤로데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왜 예수님을 찾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나는 왜 예수님을 찾고 있는지...



1 예수님께서는 헤로데 임금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헤로데는 순수 유대인이 아닌 이두메아인이었습니다. 그는 왕이 될 자격이 없었으나 매우 복잡하게 얽힌 상황으로 인해 왕이 되었습니다. 헤로데 왕은 상당한 업적을 이루기는 했지만 공포와 독재 정치를 자행하던 이방인(이두메아인)이며 로마의 호의에 의존해 있는 무절제하고 음탕한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그는 성전을 웅장하게 재건하였으며 백성들에게 많은 은전을 베풀었습니다. 그렇지만 경건한 유대인들은 그를 이방인 지배자로 간주하였습니다. 비록 그의 권력은 미약했지만 그는 로마인들이 허락해 준 왕이란 칭호를 사용하였습니다. 이 칭호는 동방 박사들이 찾고 있는 왕과 대조를 이루며 여기서 여러 차례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단지 두 부분에서만 “유대인의 왕”이라고 불리십니다. 한 번은 독재자 헤로데와 대조되어 여기서 사용되고 있으며, 또 한 번은 후에 재판을 받으실 때 이교도인 빌라도와(27,11) 자기를 조롱하는 병사들로부터(27,29) 이러한 칭호를 들으신다. 또한 십자가 위에도 “유대인의 왕 나자렛 예수”라고 새겨져 있었습니다(27,37)



 그의 아버지는 그 당시 유대인들을 지배하고 있던 로마인들에 대해 매우 협조적이었고 로마의 황제 카이사르는 그런 상황에서 유다의 행정장관으로 헤로데의 아버지(안티파터)를 임명하였습니다. 또한 카이사르는 안티파터의 두 아들을 하나는(파사엘) 예루살렘의 총독으로, 다른 하나(헤로데)는 갈릴래아의 총독으로 세웠습니다. 헤로데는 반대자들과 강도들을 제거하고 갈릴래아에서 모든 반란을 진압하였습니다. 빈틈없는 외교관이며, 용감한 군인이고 훌륭한 행정가였던 헤로데는 세속적으로 대단히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모든 반대자들을 처형했습니다. 그는 권력 앞에서 자신의 가족들과도 끊임없이 투쟁하였습니다. 권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심지어 자신의 가족들도 죽였고, 자살하기 며칠 전에 그의 후계자마저 죽여 버렸습니다.



 그는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지 했으며, 심지어 자신의 가족들까지도 죽여 버린 사람입니다. 로마의 통치하에서 강한 절대 권력을 갈망하던 유대인들 중에는 이런 헤로데를 메시아로 생각하고 추종한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건한 유대인들은 헤로데를 이방인 지배자로 간주하였습니다. 로마 황제에 비해 헤로데의 권력은 미약했지만 그는 로마인들이 허락해 준 “왕”이란 칭호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헤로데를 부르는 왕이라는 칭호는 동방 박사들이 찾고 있는 왕과 대조를 이루며 여기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약한 어린아이로 오시는 동안에 왕좌에 앉아 떨고 있는 표면상의 유대인의 왕 즉 헤로데. 참된 왕은 누구입니까? 나는 누구를 따르고 경배하고 있습니까?



2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이 동방 박사들은 발타사르, 멜키오르, 가스파르라고 합니다. 그들은 학식 있는 사람들이며 아마도 별의 운행과 출현에 관해 잘 알고 있는 바빌론 사제들일 것입니다. 그들은 별의 기이한 현상 때문에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그 별을 새로 태어난 아기 왕의  별을 “그분의 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고대 동양의 믿음에 따르면, 별들의 움직임과 인간의 운명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빈틈없는 조사와 연구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도 동방박사들이 보았던 그 별이 어떤 성좌 혹은 어떤 혜성이었는지, 아니면 그것은 전혀 기적적인 현상이었는지 등등 그 별에 관해 아무런 결론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천 년 전의 별의 위치를 추적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어떤 천문학자들은 이 천 년 전에 태양계의 행성들이 일직선으로 섰다는 얘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민족들과 우주의 하느님께서 보내신 징표라고 하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현상의 외적인 상황이 아니라 그러한 현상의 본질적인 목적과 대상입니다.



그분의 별

          이스라엘 백성이 요르단 강 유역을 점령할 무렵, 모압 왕 발락은 몹시 당황한 나머지 유프라테스 지장의 용한 점쟁이 발람을 초빙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저주를 퍼부어 달라고 간청하였습니다(민수기22-24장 참조). 그러나 발람은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기는 고사하고 도리어 여러 가지 축복을 베풀었는데, 그 가운데 한 가지가 “야곱에게 별이 떠오르고 이스라엘에게서 왕홀이 일어나리라”(민수24,17)는 축복입니다.

             또한 이방인들이 황금과 유향을 갖고서 예루살렘에 조공을 바치러 오리라는 예언이 있습니다(이사60,6). 그러므로 성경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러한 축복과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들이 볼 때 유대인들의 땅은 아주 작고 정치적으로도 보잘 것 없었습니다. 수세기 동안 유대인들은 근동 지방에서 독자적인 역할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충분히 특사를 보내서 조사를 할 수도 있었을 텐데 무엇 때문에 먼 길을 달려왔을까? 이에 대해 복음서는 아무런 답변도 해주지 않으며 일어난 사건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 이 말을 듣고 헤로데 임금을 비롯하여 온 예루살렘이 깜짝 놀랐다.

 동방 박사들의 순례 여행이 예루살렘에서 끝나지 않고 이 도시를 지나 베들레헴에서 끝난 것은 하느님의 섭리입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놀라운 계획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에게 정의와 구원을 가져다 줄 빛의 도시가 아닙니다. 오히려 예루살렘은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도시요(23,37-39), 불순종과 반역의 도시며, 하느님의 뜻을 경멸한 도시입니다. 메시아가 예루살렘에 오는 것은 그 곳에서 죽기 위해서일 뿐입니다. 그때 가서는 참으로 이 도시로부터 빛이 퍼져 나가게 될 것이지만, 그것은 지금까지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방식이 될 것입니다.


 동방박사들은 마치 헤로데를 조롱이나 하듯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분이 어디 계시냐는 질문을 합니다. 이 질문에 헤로데는 새로운 적수에 대한 두려움으로 당황하며(어떻게 얻은 자리인데...,) 그 도시는 새로운 형태의 공포 정치에 떨어야 하기에 술렁이고 있습니다.



4 헤로데는 백성의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을 모두 모아 놓고, 메시아가 태어날 곳이 어디인지 물어보 았다.

 당황한 헤로데. 당장 달려가서 없애 버리고 싶지만 이교방인이었던 헤로데는 성경에 대해서 알지 못했기에 그들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발톱을 감추고 메시아를 고대하고 있는 것처럼 가면을 씁니다.

  유다인의 최고의회는 종교적인 동시에 행정적인 의회이며, 71명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나지>라고 불리 우는 회장은 현재 재임하고 있는 대사제이며 70인의 의원은 대체로 세 계층으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대사제, 곧 전임 대사제, 및 사제 24반의 으뜸들, 학자, 곧 유다 지식 계급에 속하고, 토라를 연구하고 주해하고 베껴 쓰고 있던 학자들, 원로, 곧 대귀족 가운데서 뽑힌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5 그들이 헤로데에게 말하였다. “유다 베들레헴입니다. 사실 예언자가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6 ‘유다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의 주요 고을 가운데 결코 가장 작은 고을이 아니다. 너에게서 통치자가 나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보살피리라.’”

 

“1 너 에프라타의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부족들 가운데에서 보잘것없지만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너에게서 나오리라. 그의 뿌리는 옛날로, 아득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3 그는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주 그의 하느님 이름의 위엄에 힘입어 목자로 나서리라. 그러면 그들은 안전하게 살리니 이제 그가 땅 끝까지 위대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미카 5,1.3).




 

에프랏은 이스라엘의 작은 부족에 불과하였지만 이 부족에서 다윗이 나왔습니다(1사무엘  17,12). 하느님께서는 일찍이 약한 것을 선택하셨으며, 때가 찰 때에도 똑같이 약한 것들을 선택하실 것입니다.



7 그때에 헤로데는 박사들을 몰래 불러 별이 나타난 시간을 정확히 알아내고서는,

헤로데는 박사들을 몰래 불렀습니다. 그 이유는 뭔가를 알고 싶어 해서 이고, 자기가 알고 싶어 하는 것을 다른 이들은 모르게 하기 위함입니다. 헤로데는 동방의 박사들에게 별이 나타난 시간을 정확히 알아냅니다.



8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말하였다. “가서 그 아기에 관하여 잘 알아보시오. 그리고 그 아기를 찾거든 나에게 알려 주시오. 나도 가서 경배하겠소.”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찾거든 나에게 알려 주시오. 나도 가서 경배하겠소.” 위선의 극치입니다. 마음에도 없는 말을 헤로데는 서슴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나 또한 그런 사람은 아닐까요? 헤로데는 알고 싶은 것을 알아내었습니다. 이제 찾기만 하면 됩니다. 동방박사들을 이용하여 먼저 메시아를 찾아내고 경배 대신 칼을 들이 밀려고 합니다.

나 또한 마음에 없는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나의 의도는 숨기고, 아닌 것처럼 말합니다. 좀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아닌 바로 나 자신에게.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9 그들은 임금의 말을 듣고 길을 떠났다. 그러자 동방에서 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

동방의 박사들은 아무런 의심도 없이 헤로데가 자신들의 마음과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길을 떠났습니다. 동방에서 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습니다.



10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별은 아기 예수님께로 인도한 지표였습니다. 중요한 곳을 가리키는 별. 나 또한 별이 되어야 합니다. 다른 이들을 하느님께로 인도하고, 하느님 안에서 기쁨을 누리게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별이 되어 다른 이들을 기쁘게 합시다. 그리고 예수님을 기쁘게 해 드립시다.



11 그리고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 또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동방의 박사들은 마구간에 누워 있는 아기 예수님께 엎드려 경배합니다. 그들은 복됩니다. 볼 수 있는 눈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구간의 주인은 아기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동방의 박사들은 아기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나 또한 눈에 보이는 것을 넘어서 그 이면에 있는 깊이 있는 가치를 알아 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황금: 옛날에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태양이 최고의 신이었습니다. 태양과 황금은 서로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찬연히 빛날 뿐만 아니라 희귀하고 녹슬지도 않고 썩지도 않아 어느 나라에서든지 금은 곧 신의 색으로 여겨졌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황금은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전례 안에서도 중요한 제구는 모두 금으로 도금이 되어 있습니다. 탈출기 25장에는 모세가 시나이 산에서 받은 장막 건립에 관한 하느님의 지시가 세세히 적혀 있는데, 결약의 궤와 그 위의 속죄판, 그리고 양편의 케루빔 등이 모두 순금으로 빛났다고 합니다. 요한 묵시록에는 "성벽은 벽옥으로 쌓았고 도성은 온통 맑은 수정 같은 순금으로 되어 있었다"(21,18)고 하였습니다.  이 황금은 순수하고 그 자체로 빛을 발하기에 귀한 선물로 사용되고, 귀한 화폐로 사용이 되고, 귀한 보석이 되어 빛을 발합니다. 자고로 임금은 태양신의 후손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렇다 보니 황금은 '임금의 상징'이 되어 동방박사들은 갓 태어나신 왕 예수 그리스도께 황금의 선물을 바쳤던 것입니다. 이 황금은 임금의 상징으로 동방박사들은 아기 예수님께 황금을 선물로 드림으로써 예수님께서 세상의 임금이심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유향: 어느 문화권에서나 종교행사에는 향을 쓰는 관행이 있습니다. 향은 여러 가지 나무의 수지로 만들어져 이를 태우면 좋은 향기가 나고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향을 피운다는 것은 곧 하느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유향처럼 감미로운 향기를 뿜고 백합처럼 꽃피어 향내를 풍기어라. 찬미의 노래로 주님을 찬송하고 그분의 위대한 업적을 찬양하여라"(집회 39,14). 향의 연기가 위로 피어오르듯 우리들의 기도도 하느님 앞으로 올라갑니다. 동방박사들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그리스도께  기도와 찬미를 바치는 마음으로 유향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몰약: 몰약은 향기와 쓴맛이 있어 옛날부터 향료 또는 의약으로도 쓰이고 아울러 시체의 방부제로도 쓰여 왔습니다. 그리스와 로마 사람들은 몰약을 주로 의약으로 썼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사제나 왕에게 부어주는 기름에 몰약을 넣었습니다." 너는 제일 좋은 향료를 이렇게 구해 들여라. 나무에서 나와 엉긴 몰약을 오백세겔,--- 이런 것들을 향 제조공이 하듯이 잘 섞어서 성별하는 기름을 만들어라. 이것이 성별하는 기름이."(30,23-25)하고 탈출기에 규정하였습니다.

       몰약은 '메시아와 왕의 특별한 향기'로 통했습니다. 몰약은 또한 시체에도 쓰였습니다. "언젠가 밤에 예수를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침향을 섞은 몰약을 백 근 쯤 가지고 왔다. 이 두 사람은 예수님의 시체를 모셔다가 유다인들의 장례 풍속대로 향료를 바르고 고운 베로 감았다"(요한19,39-40)고 하였습니다.



12 그들은 꿈에 헤로데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다른 길로 자기 고장에 돌아갔다.

하느님께서는 헤로데의 교만한 생각을 꺾어 버리십니다. 가끔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들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는 그런 마음이 전혀 없는데 상대방은 그런 나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방박사들은 예루살렘으로 갈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다른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다른 사람을 이용하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순수한 사람들, 단순한 사람들을 복잡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3.나눔 및 묵상

1. 동방박사의 경배를 바라보면서 내가 느낀 것은 무엇이고, 나는 예수님께 무엇을 드리고 있습니까?





2. 자신이 왕임에도 불구하고 왕을 찾아온 동방박사들을 보고 헤로데는 무척 당황을 했습니다. 내가 헤로데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경배를 드렸을까요? 아니면 헤로데처럼 예수님을 헤치우려고 했을까요? 또한 주변에서 나보다 나은 사람을 발견하면 나는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도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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