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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살한줌
첨부#1 본당주보144-8월_26일_연중_제_21주일.hwp (24KB) (Down:229)
ㆍ조회: 2587    
http://missa.or.kr/cafe/?jubonara.2.
“ 연중 제 21주일 주보 ”
 

“첫영성체”

 첫영성체란 처음으로 영성체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톨릭교회는 아무에게나 성체를 영해 주지 않고, 성체 안에 예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나이에 있는 사람에게만 성체를 모실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어른들은 최소 6개월의 예비자 교리를 통해서만 성체를 모실 수 있도록 해 주고, 어린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첫영성체 교리를 통해서 성체를 영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합니다. 첫영성체를 하기 위해 먼저 필요한 것이 바로 성체께 대한 믿음입니다. 그래서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은 믿을 교리를 배우고, 기도문을 외우고, 부모님과 함께 기도를 하게 합니다. 기도를 해야 믿음이 생겨나고, 믿음이 생겨나야 성체 안에 예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믿을 수 있고, 그 믿음이 있어야 만이 첫 고백성사를 정성을 다해서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체를 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믿음이니 이 믿음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혼자 기도해서는 어려우니 부모님께서 도와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첫영성체를 한 후에도 부모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성체가 맛은 없습니다. 밀떡입니다. 하지만 우리 눈에, 우리 혀에는 밀떡이지만 그 안에 예수님께서 계십니다. 성체를 영할 때, 영한 다음에 내 행동이 변한다면 첫 영성체한 어린이들도 더욱 굳게 믿게 될 것입니다. 헛된 믿음이 아니라 참된 믿음이라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고백성사와 영성체

1. 고백성사

1.성사를 보고자 할 경우, 미사에 일찍 나와, 성체 앞에 앉아서 그동안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해야  합니다. 다른 것은 모두 나를 합리화 시키거나, 유혹에서 오는 것들입니다.



고백성사 노래

죄를짓고 더러워지면 고백성사 보지요 성찰하고 통회하고 정개하고 고백

나의 주님 나의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해 고백성사 보고나면 두손 모아 보속해.

알면서도 고백안하면 죄를보태 나와요 이밖에 에 대죄 덮어 고백하면 안되요

나의 주님 나의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해  솔찍하게 고백하면 모든죄가 사라져



그런데 성찰을 해야 만이 자신의 모습이 보입니다. 죄가 없다고 말하는 자는 거짓말쟁이이며, 죄가 없다고 말하는 자는 자기 양심을 돌아보지 못하는 자입니다

“주일미사 빠졌습니다. 이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에 대하여도 통회하오니 사해주소서.”라고 고백을 하면 다시 죄를 짓고 나오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죄를 안 지을 수는 없습니다. 주님께서 용서해 주시겠다고 하는데 숨길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십계명에 근거해서, 내 모습을 돌아보아야 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비추어, 내 양심에 비추어 내 모습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내 모습이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3. 고백소에 들어가서 자기 차례가 되면 무릎을 꿇고 고백을 합니다. 고해소 창의 문이 열려야만이 자기 차례가 됩니다.

성호경

②신부는 죄인에게 강복하소서. 나의 범한 모든 죄를 전능하신 하느님과 신부께 고백합니다.

 고백한지 (  )달 됩니다.

③ (고백) 저는..... 

(다 고백한 다음에) 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에 대하여도 통회하오니 사해주소서.

④ 사제의 훈계와 보속

사죄경

   인자하신 하느님 아버지, 성자의 수난과 부활로 세상을 구원하시고, 죄를 용서하려고 성령을 보내주셨으니, 교회를 통하여 이 교우에게 용서와 평화를 주소서.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하고 고해소 밖으로 나와서 보속을 한다.)



고백성사를 통해서 나를 깨끗하게 하고, 다시금 은총 지위에 있게 합니다. 안경이 흙탕물에 더러워졌다면 그 안경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안경이 빨간색 물감으로 덮여 있다면 밖은 온통 빨간색으로 보일 것입니다.

고백성사를 통해서 나를 깨끗하게 하고, 깨끗해진 내 영적인 눈은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깨끗해진 내 마음은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2. 영성체

사제가 성체를 들고 “그리스도의 몸”하면 나는 “아멘”이라고 응답하고 두 손에 성체를 받습니다. “아멘”은 하얀 밀떡이 예수님의 몸이라는 것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나의 주님의 몸이라는 것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하지 않으면 성체를 모시는 것이 두렵지가 않습니다. 성체를 모시고도 다른 생각을 하고, 즉시 분심에 빠지기도 합니다. 대통령과 악수를 한 사람은 그 손을 자랑합니다. 나는 예수님의 몸을 만졌고, 예수님의 몸을 모신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내 마음은 기쁨에 넘쳐야 합니다. 비록 합당하지는 못하지만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면서 기뻐 뛰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성체 안에 계신 분은 바로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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