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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된 기도
작성일 2013-10-24 (목) 13:15
분 류 다해
첨부#1 주일복음나눔지_49호-다해_연중_제_30주일.hwp (144KB) (Down: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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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해 연중 제 30주일;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 ”

하느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

1. 말씀읽기: 루카 18,9-14

9 예수님께서는 또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11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12 저는 일주일에 두 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13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오늘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를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기도가 무엇인지를 알려 주십니다. 기도는 결코 자랑이 아닙니다.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리는 것이며, 모든 것을 알고 계신 주님께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고백하며 자비를 청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나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주제는 아니지만, 자신의 의로움과 정당함을 기도라고 착각하며 자랑과 교만에 빠져 있는 바리사이의 모습과 늘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며 용서를 청하는 세리의 모습. 이 두 사람의 모습 안에서 서로 보완되어야 할 부분을 발견해 봅시다. 바리사이가 그렇게 살고 있지만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하며 기도했다면 얼마나 큰 칭찬을 들을까요? 그리고 세리가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하면서 삶을 변화시켜 바리사이가 하고 있었던 것을 말없이 하게 된다면 얼마나 큰 기쁨을 주님께 드릴까요? 주님께 기쁨을 드리는 기도를 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결심하며 오늘 말씀을 묵상해 봅시다.

 

2.1. 바리사이와 세리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루카19,9)을 가르치시기 위해, 교만 가득한 기도를 하고 있는 바리사이와 자신의 가슴을 치며 기도하는 세리의 이야기를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내가 아무리 의로운 사람이라 할지라도 내 스스로 나팔을 불어서는 안 됩니다. 신앙인은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이 빠지면 참으로 볼품없는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은 자신들이 스스로 의롭다고 자부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이었습니다. 물론 그들은 열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자신들의 입으로 나팔을 불어 버리니 그들의 의로움은 모두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자신을 돌아볼 줄 모르면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①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온 두 사람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입니다. 하느님께 자신의 마음을 드리는 것이고, 하느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는데, 하나는 바리사이였고 또 하나는 세리였습니다(루카18,10). 바리사이는 율법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들로서 예수님 시대에 그 수효가 육천 명 가량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리는 세금을 거두어들이는 사림인데, 당시 로마의 식민지 상황에서 유다인들에게 세금을 걷어서 로마에 바치니 로마의 앞잡이로 보였고, 또 세리들은 돈을 만지니 으레 부정축재를 한다는 사회적 통념이 있었습니다. 또한 무역을 담당하며 세금을 징수하는 세관원들은 외국인들과 자주 접촉하기 때문에 직업상 죄인 취급을 받았습니다.

 

② 바리사이의 기도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루카18,11)

이 바리사이는 자신이 강도가 아님을, 불의를 저지르는 자가 아님을, 간음하는 자가 아님을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음을 감사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기도가 아니라 교만한 자기 자랑이고, 자기만족입니다. “꼿꼿이 서서”라는 표현은 그가 얼마나 교만에 차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기도하고 있는 세리를 돌아다보면서 자신은 세리와 같은 죄인이 아님을 강조하는 그의 얼굴에는 교만과 멸시가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데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바림사이의 말 속에서 스스로 죄를 만들어서 벌을 받으려고 악을 쓰는 사람과 같아 보입니다. 하느님께서 이런 기도를 즐겨 받으실 리가 없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바리사이는 또 자신이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자랑을 하기 시작합니다. 나팔을 불기 시작합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 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루카18,12) 이 바리사이는 열심히 살고 있음에는 틀림없습니다. 율법을 철저하게 지키며,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바리사이는 외적으로 자신이 행하고 있는 것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두 번의 단식을 통해서 자신이 가난한 이들을 돌보고 있는 것이나, 겸손한 마음으로 형제자매들을 섬기고 있는 것이나, 믿음이 부족한 이들을 권면하고, 신앙에로 이끌고 있는 것등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리를 무시하는 것으로 보아 그가 하고 있는 것은 자기 만족을 위한 것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기도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느님께 시위하는 것이고, 하느님께 무례를 범하는 것이고, 자기 자신을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이 바리사이의 모습은 우리 주변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매일 미사에 참례하는 냉담자”가 바로 이 바리사이의 모습입니다. 이들은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있지만 복음을 전하는 일이나 봉사를 하는 일, 나눔을 하는 일에는 인색합니다. 그저 매일 미사에만 참례합니다. 병자를 돌보지도 않고, 그저 하루 일과 중의 하나가 미사에 참례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가슴 깊이 들었다면, 주님의 성체를 모셨다면 분명 어떻게든 그 사랑이 행동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랑이 드러나지 않는다면 그의 신앙생활은 그저 습관일 뿐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매일 미사에 참례하는 냉담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③ 세리의 기도

바리사이가 자신이 하고 있는 단식과 십일조를 바치는 행위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말하고, 자신은 의로운 사람임을 강조하며 하느님께 불경을 저지를 때,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루카18,13)라고 기도합니다. 세리는 하느님 앞에 감히 얼굴도 쳐들지 못하고 통회의 표시로 가슴을 칩니다. 이는 그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하느님 앞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큰 죄를 짓고 사는 죄인인지를 알고 있는 것이며, 하느님의 자비가 없다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입에서는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라고 탄식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는 이들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탄식합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자비를 청합니다. 하느님 앞에서 이 탄식 외에 또 어떤 말이 나올 수 있을까요? 내가 나를 알면 알수록, 내가 내 자신을 돌아보면 돌아볼수록 자신의 가슴을 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혹시 기도한다면서 죄를 짓고 있지는 않습니까?

 

④ 세리의 기도를 칭찬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를 말씀하시고 난 다음에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루카18,14)고 말씀을 하십니다. 왜냐하면 세리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알았고, 그래서 자신을 낮추었기 때문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자비하심에 오로지 희망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바리사이는 옳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자신이 자신을 옳게 살고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자신은 의인이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판단은 사람의 판단과는 다릅니다.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올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이것을 가르쳐 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겸손한 기도, 자신을 낮추는 이를 하느님께서는 기쁘게 받아들이심을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죄를 뉘우치는 이에게는 용서를 베풀어 주십니다. 아무리 큰 죄의 늪에 빠졌다 하더라도 깊이 뉘우친다면 하느님의 자비와 용서를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루카18,14)라고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의로운 사람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나를 겸손하게 돌아보고, 주님께 자비를 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찰을 통하여 나의 부족한 부분을 끊임없이 바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2.2. 기도란 무엇인가?

기도란 무엇입니까? 기도는 내가 하느님께 마음을 드리는 것이고, 그분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느님과의 대화요 영혼의 호흡이라고 말합니다. 물속에서 잠수를 하다가도 숨이 차면 위로 올라와야 합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셔야 만이 다시 물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쁜 일상생활이 물속 이라면 나는 숨을 쉬기 위해서 수면 위로 올라와야 합니다. 그렇게 숨을 쉬지 않으면 나는 결국 죽어버릴 것입니다. 즉 하느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라도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말씀하고자 하시지만 내가 듣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참된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를 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즉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2.3. 왜 기도해야 하는가?

만일 기도하지 않으면 “갑자기 숨이 막히고, 배가 고프고...,”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기도 안하고 못 배길 것입니다. 하지만 기도하지 않아도 이런 증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표시도 잘 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앙인이 기도하지 않으면 엄청난 표시가 납니다. 제자들이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자 조용한 시간에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왜 저희들은 마귀를 쫓아내지 못했습니까?” 예수님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워서 기도를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기도를 하셨습니다. 즉 하느님 아버지와 밤을 새워서 대화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신 것입니다.

 

① 좋으니까 해야 합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있으면 좋은 것처럼, 기쁨이 밀려오고, 축복이 밀려오니까 기도해야 합니다.

 

② 나 자신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즉 나 자신이 유혹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여라.”(루가22,40). ⇒ 기도 안하면 대번 표시가 납니다. 매 순간 선택의 순간에 신앙의 힘이 없으면 유혹에 넘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③ 하느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얘기 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입니까?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사랑하는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사랑하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내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하느님께서 무엇을 좋아하시는지를 알아내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늘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찾기 위해서,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나 또한 그렇게 해야 합니다.

 

④ 형제를 사랑하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나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세상을 위한 기도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침상에 누워있는 중풍병자를 고쳐 주실 때 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의 믿음을 보시고 치유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를 침상에 뉘어서 데리고 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고서 치유해 주셨습니다.


2.4. 기도의 효과

예수님께서는 게세마니에서 피땀을 흘리시면서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 이 잔을 제게서 거두어 주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예수님께서는 피땀을 흘리시며 기도하셨지만 상황이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도의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하여 당당히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얻으셨습니다. 기도는 상황을 바꿔놓기도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상황 속에서도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힘을 얻는 것입니다.

 

노벨 생리학상 수상자인 알렉시스 카렐은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기도가 인간의 영혼과 육체에 미치는 영향은 인체 내부의 선을 통해 호르몬과 같은 물질(내분비물)의 분비 작용이 증진되는 것에서 볼 수 있다. 의사인 나는 심한 우울증 환자나 어떠한 의학으로도 도저히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이 고요히 기도를 함으로써 자신의 병마와 투쟁하여 승리하는 모습들을 종종 보았다...,” 그런데 효과를 보려면 스스로 노력을 기울이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약을 먹어야 만이 약 효과를 보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바리사이의 기도와 같이 자신을 자랑하거나 하느님께 불경을 드리는 헛된 행동이 아니라, 세리의 기도처럼 참된 기도를 바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기도해야 나 자신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3. 나눔 및 묵상

① 오늘 말씀 중에서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오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왜 그 말씀이 기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까?

 

② 바리사이의 기도와 세리의 기도를 생각해 보면서 내가 하느님께 기도드릴 때의 모습을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어떻게 기도하고 계십니까?

 

③ 세리는 하느님께 어떤 특별한 것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가슴을 치면서 죄 많은 자신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내가 가슴을 칠 일은 무엇이며, 하느님의 자비를 바라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4. 실천사항

① 겸손하게 기도하기

②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비방하지 않기

③ 성실하게 살아가며 계명을 지키는 삶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랑하지 않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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