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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복팔단
작성일 2012-11-14 (수) 17:04
분 류 나해
첨부#1 주일_복음나눔지50호-나해_위령의_날.hwp (80KB) (Down: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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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해 위령의 날, 참된 평화 ”

참된 행복

1. 말씀읽기: 마태오 5,1-12ㄱ

1 예수님께서는 그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2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3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5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6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7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8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9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10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1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

참된 행복은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들일까요? 행복이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고, 내가 해야 하는 것을 하고 있으며, 내가 기쁘게 해 드려야 할 사람들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랑 안에 머물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는 것. 이것은 분명 행복입니다. 그리고 믿는 이들에게 있어서 참된 행복은 하느님 나라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멸망해 버린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오늘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서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나는 무엇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지도 돌아봅시다.

 

①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주님께서는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5,3)고 가르치십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무능해서 가난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물질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아니라, 있고 없고를 뛰어넘어 오직 하느님만을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어떤 처지에 있든지 하느님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가난한 과부가 동전 두 닢을 성전에 봉헌한 것은 하느님만을 바라보면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비록 가진 것이 없지만 하느님께 무엇인가 하나를 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하루의 양식을 봉헌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내 것을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음은 마음이 가난하기 때문입니다. 내 것 만을 생각하는 사람 안에는 하느님께서 자리하실 공간이 없습니다.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나눌 수 있고, 그런 사람에게 하늘나라가 활짝 열려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가 바로 그런 사람의 것입니다.

 

② 슬퍼하는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마태5,4)고 말씀하십니다. 슬퍼하는 사람들은 육체나 영혼에 있는 여러 가지 고통을 참아 가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그 슬픔이 너무도 커서 마치 어머니가 죽어서 우는 것과 같이 그렇게 슬피 운다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생각하며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사람들은 슬퍼할 수밖에 없고, 뉘우치는 모든 이들을 예수님께서는 사랑스럽게 위로해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슬퍼하는 사람은 자신의 죄 뿐만 아니라 남의 죄를 보고도 슬퍼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마음 아파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죄에서 돌아와 주님 안에서 살아 갈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도해 줍니다. 힘들고 상처도 받겠지만 주님께서는 그 모은 마음을 위로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위로를 굳게 믿고 있는 이들은 근심 걱정으로 세상을 살아가지 않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고통 속에서도 마음을 하느님께 열어 놓고 예수님께 위로를 청합니다. 그래서 괴로움과 역경이 주어진다 할지라도 그 안에서 희망을 바라보고, 인내를 배웁니다. 그리고 그렇게 참된 행복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주어지는 상황들 속에서“마음이 산란해 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없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나를 위로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③ 온유한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마태5,5)고 말씀을 하십니다. 가난한 사람과 온유한 사람은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입니다. 그들은 모두 검소하고 가난하지만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고 하느님의 자비에 완전히 의존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느 누구도 억압하거나 착취하지 않고, 복수를 하거나 폭력으로 목적을 성취하지도 않습니다.

행복한 이들은 “세상적인 것에만 희망을 두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참된 행복을 바라는 이들은 하느님을 바라봅니다. 하느님 나라에만 관심을 기울입니다. 그렇게 할 때 그들 눈에는 하느님만 보이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려고 노력합니다. 이렇게 오직 하느님께로만 향하는 이들은 결국 하느님 나라를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④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마태5,6)고 말씀하십니다. 옳은 일을 하기 위하여 기회를 엿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 옳은 일은 바로 하느님의 영광과 예수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하느님께서 응답해 주시기에 그들은 흡족해지고,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주위를 둘러봅니다. 그리고 그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꺼이 손을 내밀고 도와줍니다. 그리고 기뻐합니다.

봉사를 하는 이들은 자신이 봉사할 수 있음을 기뻐합니다. 그의 작은 봉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자녀들이 기쁨을 누리는 것을 기뻐하고, 그 기쁨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림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그 봉사에 대해서 보상을 하려 하면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기쁨을 빼앗기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봉사의 기쁨을 모르는 이들은 대가를 요구합니다. 인정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뜻과 맞지 않으면 돌아서 버립니다. 그러나 그는 그 봉사를 통해서 결코 참된 기쁨을 얻지 못합니다.

 

⑤ 자비로운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마태5,7)고 말씀을 하십니다. 자비는 예수님께서 늘 보여 주시던 것이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기를 바라시는 주님!”께서는 주님의 자녀들이 자비를 베풀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자비를 베풀 때 그도 자비를 입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율법의 가르침의 핵심은 바로 자비를 베푸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아무도 하느님의 자비를 바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자비를 베풀지 않으면 하느님께로부터 자비를 받지 못합니다. 결국 자비를 베풀지 않은 이들은 결코 자비를 입지 못하고, 용서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용서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끔은 내가 단죄한 것을 내가 하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 분명 내가 하지 말라고 했고, 불쾌하게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내가 그런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서로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배려해야 합니다. 내가 싫은 것은 남도 싫어합니다. 나만 편한 것은 다른 이들을 불편하게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나만 옳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서로가 너그럽게 자비를 베풀 때, 공동체는 더욱 아름다워질 것이고, 행복해 할 것입니다. 이 모습을 바라보시는 주님께서도 행복해 하실 것입니다.

 

⑥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마태5,8)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이들에게 깨끗함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몸이 더러워지면 목욕을 하면 금방 깨끗해 지는데, 마음이 더러워지면 끔방 깨끗해지기가 어렵습니다. 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아 깨끗해지지만 나약한 의지는 그 더러움을 반복하려 합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다해 하느님께 믿음과 사랑을 드릴 때, 더러움을 멀리할 수 있고, 정결을 지킬 수 있으며, 순수한 마음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의 창이 깨끗해 질 때, 그는 하느님의 웃는 얼굴을 뵙게 될 것입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했습니다. 하느님만을 바라보며 마음을 깨끗이 하는 이들에게는 하느님만 보이고, 하느님 눈에는 그렇게 마음이 깨끗한 이들만 보인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더욱 행복해지지 않겠습니까? 깨끗한 마음으로 하느님만을 바라볼 때, 내 눈에는 하느님의 영광과 자비와 사랑만이 보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내 눈에는 무엇이 보이고 있을까요? 나는 무엇을 보고자 할까요?

 

⑦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마태5,9)고 말씀하십니다. 세상 모든 이들에게도 그렇지만 특별히 구약성경에서 평화는 최고의 축복이요 은혜입니다. 즉 하느님의 모든 축복이 평화에 담겨져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부활하셔서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이 “평화가 있기를” 이었습니다.


평화는 갈등이 없어야 찾아오는 것이고, 서로 만족해야 찾아오는 것이며, 외부의 위협이 없어야 만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갈등이 없어야 찾아오는 것이라면 결국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화해를 시키며, 오해를 풀어주고, 서로를 이해하게 만들어 주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서로 만족해야 찾아오는 것이라면 서로의 욕구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상대방의 정서욕구가 충족이 될 때 공동체는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고, 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내 욕구만 충족되는 것이 아니라 형제자매들의 욕구도 충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 만족할 때 찾아오는 것이 바로 평화입니다. 그런데 이 만족은 각자의 영적 상태에 따라서 다릅니다. 어떤 이는 자신의 육적인 욕구는 충족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영적인 욕구가 충족이 될 때, 주님의 기쁨을 생각하며 모든 것을 양보하여 조화를 이룹니다. 기도하는 이들은 자신의 고통을 주님께 봉헌하며 형제자매들과 평화를 이루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느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자녀는 하느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환경 안에서 공동체가 평화를 이루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바로 하느님을 믿고 따르는 이들이며, 하느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공동체 안에서 평화를 이루는 주님의 자녀입니까? 아니면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존재입니까?


⑧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5,10)고 말씀을 하십니다. 의로운 이들은 성실하게 하느님을 섬기는 이들이고, 박해를 당한다 할지라도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거두지 않는 이들입니다. 초대교회안에서 신자들은 자신들의 신앙을 버리지 않았기에 박해자들로부터 박해를 받았습니다. 박해자들은 하느님을 믿지 못하게 했고, 신앙인들의 재산을 빼앗고, 믿는 이들을 고문하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의로운 신앙인들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온전히 하느님께 믿음을 고백했습니다. 비록 세상에서는 고통과 죽임을 당하였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고통과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이셨고,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하느님 나라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이들의 눈을 의식하거나, 다른 이들의 강요에 의해서 내가 가진 신앙을 접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접을 때, 하느님 나라도 내게서 멀리 사라지는 것입니다.


또한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이들이 있습니다. 옳은 것을 옳다고 이야기 하며 진리 편에 설 때,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세속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이들은 의로운 이를 박해합니다. 진리편에 서지 않은 이들은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서 옳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박해합니다. 하지만 옳은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기에 아무리 시련이 주어져도 편을 바꾸지 않습니다. 변함없이 의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바로 하느님 나라를 미리 맛보며 살아가는 의로운 신앙인들의 삶의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이어서 “11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1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너희에 앞서 예언자들도 그렇게 박해를 받았다.” ”(마태5,11-12)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박해는 그저 박해일 뿐입니다. 그 박해가 내 신앙을 빼앗아 가서는 안 됩니다.

 

박해시대 그리스도교 신자들을 모욕하기 위한 낙서가 로마의 파라딘 언덕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십자가 위에 나귀 머리를 한 사람을 매달아 놓았으며, 그 발밑에서 한 신자가 예배하고 있습니다. 로마의 박해 시대에, 그리스도 신자들을 “나귀 머리를 믿는 자”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박해 상황에 처하지는 않았지만 우리 선조들의 예를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앙인들에 대한 박해는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것은 신앙인들이 악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기에 오는 것들입니다. “터무니없는 말로 갖는 비난을 다 받게 된다는 것”은 중상 모략을 말합니다. 평범한 인간들이 가장 견디기 어려운 괴로움이 바로 중상 모략일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이들은 비록 모욕을 당하고, 중상모략을 당한다 할지라도 이겨낼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께서 그 모든 것을 이겨내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이 주어지면 기도해야 합니다. 내 힘만으로는 그 어려움을 이겨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힘을 청하는 기도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용기와 힘을 주시며, 모욕과 중상모략을 이겨내어 주님의 자녀로서 당당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주님 안에서 기뻐하며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기뻐하는 삶, 그 삶이 바로 행복한 삶입니다. 그리고 이 삶은 우리 주님께서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실하게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께로 나아갑시다. 내 앞에 하느님의 나라가 활짝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사랑이 내 앞에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3. 나눔 및 묵상

① 오늘 말씀 중에서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오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왜 그 말씀이 기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까?

 

② 참된 행복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 얻고 있는 행복은 무엇입니까?

 

③ 공동체 안에서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나는 어떤 평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4. 실천사항

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

② 공동체의 평화를 위하여 노력하기

③ 모욕을 모욕으로 갚지 않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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