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놀이
주일학교 자료모음
       
 
부활  
       
 dominusdaysc3
주일학교자료실
말씀과 놀이는 내용이 계속 수정 보완되고 있습니다.
또 본당 상황에 맞게 바꾸실 수도 있습니다. 자유롭게, 마음껏 사용하세요
   

Warning: Division by zero in /home2/missa/html/missabbs/skin_board/s_build_cafeblog/2_index.php on line 1233
  5
작성자 요한신부
작성일 2013-05-04 (토) 10:40
분 류 부활
첨부#1 성체와_성혈은.hwp (448KB) (Down:148)
ㆍ추천: 0  ㆍ조회: 2860      
IP: 121.xxx.242
http://missa.or.kr/cafe/?dominusdaysc3.922.27
“ 성체와 성혈은 예수님의 “몸” 과 “피” ”

성체와 성혈은

예수님의 “몸” 과 “피”

지금으로부터 약 1,200년 전, 8세기 중의 어느 날 아침, 성 바실리오회 소속의 한 수사 신부가 미사를 드리면서 예수님께서 성체 성사에 실제로 현존하심에 의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가 빵과 포도주의 성 변화를 위한 축성을 끝낸 순간, 갑자기 제병이 살아있는 살로 변하며 포도주가 피로 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놀란 신부는 이 사실을 숨길 수 없어서 미사에 참석한 이들에게 보여주었고, 그들은 곧 뛰쳐나가서 란치아노 시 전체와 인근 지방들에 알렸다고 합니다.

 

1970년과 1971년에 기적의 성체와 성혈에 대한 최초의 과학적 조사를 시행하였는데 해부학, 병리 조직학, 화학 및 임상 현미경학 교수이며 아레쪼(Arezzo) 병원의 수석 의사였던 오도아르도 리놀리(Odoardo Linoli)박사가 시에나 대학교의 인체 해부학 교수였던 유명한 로져 베르텔리 교수의 도움을 받아 3개월에 걸쳐 조사를 했습니다

 

 그의 발표 내용을 요약해보면

1. 성체 기적의 성혈은 참으로 피이며, 성체는 참된 살이다.

2. 그 살은 심장의 근육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3. 그 살과 피는 인간의 살과 피이다.

4. 피와 살의 혈액형은 동일하다. 이것은 그 피와 살이 동일인으로부터 왔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혈액형이 같은 두 사람으로부터 왔을 수도 있다.

5. 피 안에는 정상적인 피에서와 같은 정상적인 비율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6. 피에서는 또한 다음의 무기물들이 발견되었다. 염화물, 인, 마그네슘, 칼륨, 정상보다 약간 적은 양의 나트륨, 그리고 정상보다 많은 양의 칼슘.

 

 

  교수는 다음의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a. 이 살이 인간의 심장으로부터 해부적으로 잘라온 것일 가능성은 전무하다.

b. 그 살과 피를 보존하기 위하여 화학적인 방부 조처를 취한 흔적은 없다.

c. 그러므로, 그 살과 피 안의 단백질과 무기물들이 대기와 미생물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부패되지 않고 보존된 것은 절대적으로 예외적인 현상이다.

 

  1973년에 이태리의 의사이며 생물학자인 요셉 비온디니(Joseph Biondini) 교수는 세계 건강 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리놀리 교수의 검사 결과를 제출하였고 세계 건강 기구는 이 보고서의 특별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일곱 나라들로부터의 전문가들로 하여금 리놀리 교수의 분석 결과를 조사하도록 위임하였다고 합니다. 핵 의학 등 최첨단의 기술이 동원되었던 15개월 간의 연구 끝에 그 국제적인 과학 위원회는 리놀리 교수의 결론들을 완전히 확인하였습니다.

 

그들의 보고서는 세계 건강 기구의 공식 출판물들에 실을 수 있도록 준비되었고, UN 산하의 과학자들은 란치아노의 성체 기적이 "유래가 없는 케이스"이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단정적으로 선언하였습니다.

 

밀떡 속에 계신 주님을 내 눈으로 알아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성체를 모신 나는 주님을 알아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성체를 모신 사람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성체를 모신 사람은 뭔가 다릅니다.

① 겸손한 삶을 살아가며, ② 성당에서 기도하기를 좋아하고, 자주 성체 앞으로 나아가려 하며 ③ 말없이 봉사하며 ④ 환하게 잘 웃습니다. ⑤ 나눔의 삶을 살아가며 ⑥ 공동체와 일치하여 주님의 일을 하려하고 ⑦ 모욕을 모욕으로 갚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렇게 사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자녀들은 예수님의 모범을 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4
작성자 요한신부
작성일 2013-05-04 (토) 10:34
분 류 부활
ㆍ추천: 0  ㆍ조회: 3576      
IP: 121.xxx.242
http://missa.or.kr/cafe/?dominusdaysc3.921.27
“ 삼위일체 교리 ”

삼위일체 교리

◖도입◗

판공을 맞이하여 공소를 방문하신 본당신부님이 할머니에게 교리를 질문을 하였습니다. “할머니! 하느님은 몇 분이십니까?”

“당연히 한 분이시지유.”

신부님은 “역시 신앙생활 오래 하셔서 대답하시는 것이 다르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신부님은 또 물었습니다.

“할머니! 그러면 한분이신 하느님은 몇 위가 계십니까? ”

할머니는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개의 위격이지유.”

“아니! 왜 두 개의 위격이지요?”

“헤헤! 그건 아주 쉽구먼유. 제가 어릴 때 성당 벽에 걸려 있던 성화를 봤걸랑요.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표현한 그림이었지유. 수염 달린 할아버지(성부)와 아주 젊은 청년의 예수님(성자)과 비둘기(성령)가 그려져 있었구먼유.”

“그럼 세 개의 위격이지요.”

“어휴! 신부님은 아직 젊어서 잘 모르시는 것 같구먼유. 아직 신부님은 젊어서 모르시겠지만 내가 어릴 때 봤던 그 수염 달린 할아버지(성부)는 벌써 돌아가셨을꺼유. 내가 지금 죽을 날이 얼마 안 남았으니 말유.”

“......”

삼위일체를 이해하려 하지 말고 믿는 것이 훨씬 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삼위일체 예화

하루는 아우구스티노 성인께서 “삼위일체 교리를 어떻게 하면 잘 깨닫고 설명할 수 있을까?” 하여 고민하면서 바닷가를 산책하고 계셨습니다.

하루 종일 바닷가에서 생각에 잠겨 있는데, 한쪽 구석 백사장에서 아이들 세 명이 역시 하루 종일 모래성을 쌓아 놓고 작은 조개껍질로 바닷물을 퍼부으며 놀고 있었습니다.

성인께서 가까이 가서 “애들아, 너희들 무엇을 하고 있어"라고 물으시자, 어린이들은 “저희들은 저 바닷물을 이 모래성에 모두 퍼 담으려고 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성인께서 웃으시며 다시 “애들아, 너희가 죽을 때까지 해도 그 일은 못 끝낼 것이야.”라고 하시자, 아이들은 “그래도 선생님께서 삼위일체교리를 깨닫는 일보다 더 쉬울 거예요.”라고 대답하고 사라졌다고 합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바닷가에서 돌아와 5시간 동안 삼위일체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이렇게 내렸습니다.

 

“자, 저는 지금까지 인간의 말을 총동원하여 성부, 성자, 성령이 한분의 하느님이라는 삼위일체를 설명해 드렸습니다. 마지막 결론을 말씀드린다면 이것입니다. ‘삼위일체는 신비다.’”


2. 삼위일체를 어떻게 믿나요?

삼위일체 하느님을 온전히 안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부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교리가 하나의 신비로서, 계시로서 알려지는 진리이고, 계시를 떠나서는 인식이 불가능한 진리이기에 나의 이성의 이해 범위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리고 계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삼위일체의 신비가 남김없이 파악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삼위일체에 대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믿고 고백하는 것 뿐입니다.

나는 큰 소리로 고백해야 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이신 하느님이십니다.

 

3. 삼위일체 교리는

삼위일체 교리는 계시를 떠나서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신비를 창조된 사물에 비유하기도 하는데, 어느 것도 이 신비를 적당하게 표현하지 못합니다.

신약의 백성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측면에서 하느님의 계시를 만났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체험에서 그 사건의 계시를 절정으로 마주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바로 하느님이심을,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강림을 통해서 성령을 체험하면서 성령을 하느님으로 체험하게 됩니다. 즉 계시를 통하여 삼위의 하느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4. 구원 역사 안에 나타난 삼위일체

구원의 역사는 한분이신 하느님, 즉 성부, 성자, 성령께서 사람들에게 당신을 계시하시고, 하느님과 등진 사람들을 당신께로 돌아서게 하시고, 당신과 일치시키는 역사입니다.

성부께서는 인류 구원의 영원한 계획을 세우시고, 성자를 지상에 파견하시어 인류를 구원하게 하셨고, 성령으로 하여금 사람들을 성화시켜 이 영원한 계획을 완성하십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일치에 의하여 모인 백성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미사 시작 때 “사랑을 베푸시는 하느님아버지와 은총을 내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시는 성령께서 여러분과 함께”라고 인사하는 것입니다.

 

① 성부 하느님 : 이 세상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어 보살펴 주십니다. 인자하신 아버지로서 우리를 사랑 해주십니다. 구약의 백성들은 성부 하느님을 체험했습니다.

② 성자 하느님 :인간구원을 위해 인간이 되어 이 세상에 오셔서 아버지 하느님이 어떤 분 이신 지 가르쳐주셨고 하느님 나라에 대해 알려주셨으며 참다운 인간의 길 을 가르치셨습니다. 인간 구원을 위해 희생 제사로 십자가에 죽으셨고 부활하셨으며 승천하셨습니다. 신약의 백성들은 성자 예수님께서 하느님이심을 체험했습니다.

③ 성령 하느님 :인간에게 공기와 물 같은 역할 하시는 분이십니다. 물, 공기가 없으면, 인간이 생명을 잃게 되듯이,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으면 우리 영혼은 생기를 잃고 결국 죽게 됩니다. 세례 성사 때 우리는 성령을 받게 되는데 그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써 우리는 아버지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되고 어떻게 하느님을 섬겨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성령에 힘입어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 라고 부릅니다"(로마 8,15). 성령께서는 또한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며 무엇을 가르치셨고 어떻게 그 말씀에 따라 살아야 하는지 일러 주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교회를 붙들어 보호하시에 예수님께로 나아가게 만들어 줍니다.

 

5. 믿음으로 고백하고 사랑 안에 머물기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삼위를 포함하고 계신다.” 또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께서 한 하느님을 이루신다.” 라는 삼위일체 교리는 부족한 인간의 머리로써는 다 알아들을 수 없는 초자연적 계시 진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진리는 우리의 신앙생활의 핵심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의 친교생활입니다. 기도 안에서, 미사 안에서 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고백하게 됩니다.

 

① 성호경과 영광송

우리는 기도할 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마칩니다. 또한 영광송을 바칠 때도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하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② 성찬의 전례의 마침 영광송

성찬의 전례에서 성반과 성작에 예수님의 몸과 피를 받들어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안에서 성령으로 하나 되어 전능하신 천주 성부 모든 영예와 영광이 영원히 받으소서.”이 기도문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모든 것은 아버지 하느님께로 향하게 되는데, 성령 안에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쳐지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믿을 수는 있습니다. 믿음을 통하여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무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느님과 사랑 안에서 하나 될 때, 삼위일체의 신비는 조금은 명확하게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6.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방법

① 피조물들을 사랑하기

하느님께서는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그 세상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창조된 모든 것들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때, 나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습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을 사랑하며, 인간생명을 존중하며 살아갈 때 나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습니다.

 

②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기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게 되면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서는 나와 함께 하시게 됩니다. 또 그렇게 하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계명을 성실하게 지켜 예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 함께 하게 됩니다.

 

③ 성령의 이끄심대로 살아가기: 기도하기

오순절에 사도들이 성령으로 가득 차서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믿음을 고백하였습니다. 성령을 받기 전에 그들은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나 또한 성령의 이끄심에 “예”하고 응답하기 위해서는 “기도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일 때 성령께서는 준비된 나를 통해서 하느님의 일을 하실 수 있고, 그 것을 통해 나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참되게 기도하는 내가 될 때 나는 언제나 “예” 할 수 있고,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습니다.

 

굳은 믿음을 가지고 실천하는 내가 될 때, 나는 오롯이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믿을 수는 있게 되고, 그 믿음은 나를 기도하게 만들고, 계명을 지키게 만들며, 주님을 찬미하게 만듭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나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하느님과 하나가 될 것입니다.

 
  3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5-20 (목) 16:52
분 류 부활
ㆍ추천: 0  ㆍ조회: 2986      
IP: 121.xxx.178
http://missa.or.kr/cafe/?dominusdaysc3.813.27
“ 성령칠은 노래 ”
 

성령칠은

(화창한 봄날에)

성령의 은사는 슬기와 통달함 의견과굳셈 지식과 효경경외심

슬기 은사는 구원에 관심을 갖고 통달함 은사 말씀알고 실천한대요.

의견은 선악분별력 굳셈은 오롯한마음 지식은사 참신앙의길. (나는모두받았다네)

효경은사 주님 공경해 경외심 두려워함 성령칠은 받아서 참신앙 살아갑시다.


성령강림절에 한 꼬마 은사뽑고서 효경이뭔지 궁금해 물어봤어요.

본당 신부님 손모은 꼬마에게 잠시만 가서 눈을감고 기도하랬죠.

모두가 은사뽑고서 살짝 손을펴보니 내가청한 은사나왔네 (어머이게웬일이야)

효경물은 꼬마 어린이 효경을 손에들고 성령께 찬미와 감사를 드렸더래요.

 

 

******************


성령께서는 내가 필요로 하는 은사, 나에게 필요로 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학생미사 때 성령칠은을 뽑으면서 다른 친구들이 다 뽑을 때까지 펼쳐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모두들 두 손을 모으고 그 손안에 꼬-옥 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가 두 손을 꼬-옥 모으고 “효경”이 뭐예요? 라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손을 펴봐.”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그 손 안에는 “효경”이 있었답니다. 내가 청하는 은사를 성령께서는 주신답니다.^*^




 
  2
작성자 요한신부
작성일 2010-05-14 (금) 20:30
분 류 부활
첨부#1 성령의_은사를_주소서.hwp (48KB) (Down:879)
ㆍ추천: 0  ㆍ조회: 7154      
IP: 121.xxx.178
http://missa.or.kr/cafe/?dominusdaysc3.808.27
“ 성령칠은 뽑기 ”
 

성령칠은 뽑기

준비물: 성령강림 전 9일 기도문, 성령의 은사가 인쇄된 예쁜 편지지와 봉투, 바구니, 교회이미지가 담겨 있는 스티커 등

1. 성령강림 전 9일 기도를 바친다.

2. 아래의 7가지 은사를 예쁜 편지지에 인쇄하여 학생들에게 이 은사를 뽑을 친구를 위해 기도를 쓰라고 한다.

3. 기도를 진지하게 바쳐야 만이 이 은사를 뽑을 친구를 위한 기도를 써 줄 수 있다. 또 예쁜 스티커를 나눠주어 성령칠은을 장식할 수 있도록 한다.

4. 선생님들도 반드시 쓴다.

5. 정해진 시간만큼 쓰게 한 다음, 예쁜 봉투에 담게 한다. 예쁜 봉투에 담을 때, 신자들에게 나눠 줄 성령칠은을 만들었다면(예를들면 예쁘게 만들어 코팅한 책갈피 등)  각 해당하는 은사와 같은 성령칠은을 넣어준다.

6. 예쁜 바구니에 성령칠은이 담긴 봉투를 정성스럽게 담고, 그 바구니를 제단 앞으로 가져간다.

6. 미사 중 자신에게 필요한 은사를 청하라고 이야기 해 주고, 영성체 후에 한 명씩 제단 앞으로 나아가 은사를 뽑는다. 뽑은 친구들은 그 봉투를 열어보지 말고, 모든 친구들이 뽑았을 때 함께 열어본다. 이때 성령에 관련된 성가를 부른다.



  성령칠은을 뽑으면서 다른 친구들이 다 뽑을 때까지 펼쳐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두 손을 모으고 그 손안에 꼬-옥 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가 “효경”이 뭐예요? 라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손을 펴봐.”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손 안에는 “효경”이 있었습니다. 내가 청하는 은사를 성령께서는 주신답니다. 확신을 가지고 청할 수 있도록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래의 내용은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예쁜 종이에 인쇄하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은사를 주소서(슬기).

- 칠은을 베푸시는 성령이시여! 저에게 하느님을 공경하고,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들에 관심을 갖는 슬기의 은사를 주소서.-



 저희의 구원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승천하신 후 약속하신 대로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저희 모두에게 세례와 견진 성사의 은총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저희에게 필요한 은사를 간절히 청하나이다. 뜨거운 열정을 주시는 성령이시여, 제 몸과 제 마음을 이끄시어 당신 뜻대로 저를 써 주시고, 보잘 것 없는 제가 당신의 도구가 되어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성령이시여! 이 슬기의 은사를 받은 친구에게 이런 축복 주소서!

(이 은사를 통하여 친구에게 주어질 축복과 변화된 삶을 청해봅시다.)

                                                                              

                                                                              

                                                                              

                                                                              

                                                                              

                                                                              

                                                                              

                                                                              

                                                                              

                                                                              

                                                                              

                                                                              





 “성령의 칠은”을 통하여 사랑과 기쁨, 평화, 인내와 친절과 선행, 진실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를 맺고, 하느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끝없는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저희에게 풍성한 은총 베풀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이렇게 일곱가지 은사가 있습니다.




 



 
  1
작성자 요한신부
작성일 2010-05-14 (금) 19:10
분 류 부활
첨부#1 성령_강림_전_9일기도.hwp (32KB) (Down:548)
ㆍ추천: 0  ㆍ조회: 4183      
IP: 121.xxx.178
http://missa.or.kr/cafe/?dominusdaysc3.807.27
“ 성령강림 전 9일 기도 ”
 

성령 강림 전 9일기도

1. 초대: 초대교회의 공동체를 이야기해 주면서 성령께서 이끄시는 삶을 살도록 자유롭게 2-3분 안내한다.

2. 성호경

3. 시작성가: 가톨릭 성가 142번 오소서 성령이여.

4. 성령 청원기도

● 주 예수 그리스도님!

◎ 저희의 구원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승천하신 후 약속하신 대로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저희는 이 시간 성령의 은사를 청하며 9일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저희 모두에게 세례와 견진 성사의 은총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저희에게 필요한 은사를 간절히 청하나이다.

   뜨거운 열정을 주시는 성령이시여, 제 몸과 제 마음을 이끄시어 당신 뜻대로 저를 써 주시고, 보잘 것 없는 제가 당신의 도구가 되어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5. 복음: ① 요한20,19-23 ② 마태12,30-32 ③ 마태28,18-20

 ④ 루카 3,21-22 ⑤ 마르 13,9-11 ⑥ 요한3,5-6

 ⑦ 요한16,8-15 ⑧ 마태오6,30-33 ⑨ 요한14,15-17



6. 강론



7. 묵상기도: 10분



8. 성가: 가톨릭 성가 146번 임하소서 성령이여





9. 마침기도(장궤)

●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삼위로서 한분이심을 고백하며 성자께서 약속하셨고, 성부 하느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교회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시며, 저희 안에 현존하시며 이끌어 주시는 성령님! 하느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님과 함께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받으소서.

○ 두려움에 떨던 사도들이 성령께서 임하시자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주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당당하게 고백하는 사도로 변화시켜주셨듯이 저를 이끄시어 두려움을 벗어 던지고 굳건하게 예수님의 사도로서 복음을 선포하게 하소서.

● 칠은을 베푸시는 성령이시여! 저에게 하느님을 공경하고,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들에 관심을 갖는 슬기의 은사를 주소서.

○ 성경을 읽으면서 어떻게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잘 알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를 통달하여 그대로 실천할 수 있는 사람 될 수 있도록 통달의 은사를 주소서.

● 선과 악을 구분하여 구원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판단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 될 수 있도록, 그래서 구원문제에 대하여 분별능력을 가진 사람 될 수 있도록 의견의 은사를 주소서

○ 제가 가진 신앙의 힘으로 죄악과 악마를 거슬러 용감히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마침내는 순교까지 하면서 신앙을 굳세게 증거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될 수 있도록 굳셈의 은사를 주소서.

● 교리와 성경의 뜻을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그래서 영원한 생명을 위해 믿어야 하는 것과 믿지 말아야 하는 것을 분별할 수 있도록 지식의 은사를 주소서.

○ 저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을 참 아버지로 모시고,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을 신뢰하고 하느님께 신뢰하며 하느님께 효성을 다하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효경의 은사를 주소서.

●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지혜의 시초이니 슬기를 가진 자는 두려워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의 잘못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릴까봐 걱정하며 두려워하는 두려워함의 은사를 주소서.

◎ 성령의 칠은을 통하여 사랑과 기쁨, 평화, 인내와 친절과 선행, 진실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를 맺고, 하느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끝없는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저희에게 풍성한 은총 베풀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10. 강복

11. 마침성가: 가톨릭 성가 147번 임하소서 성령이여.

12. 성호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