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놀이
주일학교 자료모음
       
 
나해  
       
 dominusdaysc3
주일학교자료실
말씀과 놀이는 내용이 계속 수정 보완되고 있습니다.
또 본당 상황에 맞게 바꾸실 수도 있습니다. 자유롭게, 마음껏 사용하세요
작성자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
작성일 2009-09-24 (목) 15:30
분 류 나해
첨부#1 주일_복음나눔지48호-나해_연중_제_26주일.hwp (48KB) (Down:216)
ㆍ추천: 0  ㆍ조회: 3320      
IP: 121.xxx.178
http://missa.or.kr/cafe/?dominusdaysc3.729.12
“ 나해 연중 제 26주일;예수님을 지지하는 사람들 ”

예수님을 지지하는 사람들

1. 말씀읽기: 마르9,38-43.45.47-48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4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42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자는,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낫다. 43 네 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그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45 네 발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절름발이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47 또 네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 던져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외눈박이로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48 지옥에서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같은 일을 하지만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다른 일을 하지만 함께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모두 함께 해야 합니다. 주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고, 잘 하는 사람들을 격려해 주고, 본받으려 하고, 후원해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내가 중심이 되려고 할 때는 공동체가 분열될 수 있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또 살아가면서 많은 죄를 짓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용서를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 지을 기회를 단호하게 피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또 남을 죄 짓게 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누구와 함께 하고 있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깊이 묵상해 봅시다.

 

2.1. 예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

①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마의식을 행하는 사람을 막아선 요한사도

요한이 예수님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마르9,38)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예수님을 따르지도 않고, 예수님의 제자들과 함께 어울리지도 않으며, 전혀 모르는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보고 당황했고, 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막았습니다.

요한이 그의 구마예식을 막은 이유는 자신들과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마예식을 하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요한의 생각으로는 예수님을 알지도 못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들먹이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 행동을 한 후에 요한은 자기 행위가 잘못인지 아닌지를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②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마의식을 행하는 이들을 막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요한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마예식을 행하는 이를 막았다고 말씀드리자 예수님께서는“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마르9,39)고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켜 마귀를 쫓아냈는데 예수님을 나쁘게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 이름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고 예수님을 믿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 감사하지 못하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거나, 오히려 원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앙인이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사람을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나쁘게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하면서도 서로가 드러나지 않고, 서로를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역시! 신자였구나!”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을 믿으면서도 하느님의 일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런 사람도 신자였구나!”나는 어떻게 사람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을까요? “역시 신자는 다르구나~”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③ 예수님을 지지하는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마르9,40)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 말씀 안에서 예수님을 모른다 할지라도 예수님의 일을 하는 이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자비를 베푸는 사람들, 용서하는 사람들, 이들은 모두 주님을 모른다 할지라도 주님의 일을 하는 이들입니다.

 

그런데 주님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반대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주님의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목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해야만 하고,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만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결국 그들은 주님을 믿고 있다고는 하지만 주님을 지지하지는 않는 사람인 것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자신이 누구를 위해서 일하는지를 모르는 이들은 주님을 지지하지 않는 이들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형제자매들과 함께 기도하고 봉사하고 함께 하는 것은 주님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족하다 할지라도 무시해서도 안 되고, 나보다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시기질투 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다 하여 “너랑은 더 이상 일 못하겠어!”라는 말을 함부로 해서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한 팀이기 때문이고, 주님의 일을 하는 이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 형제자매들을 지지하고, 그들과 함께 하는 이들이 바로 예수님을 지지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기 자신이나 자신들의 단체만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과 교회 공동체 전체에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예수님과 공동체를 생각하지 않는 교회의 봉사자들은 결국 예수님을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동체의 일치를 도모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예수님과 공동체의 일치를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 내가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잘 해주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에게 해 준 만큼 나 또한 받을 것이고, 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내가 기쁘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싫어하거나, 모르는 사람에게는 손이 나가질 않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가 나의 하느님인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지지하면서 나 하고 싶은 대로 하며, “내가 바로 주님의 제자입니다.”라고 헛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나 자신”은 아닌지를 깊이 성찰해야 합니다.

 

 

2.2. 예수님의 일을 하는 이들을 대하는 사람들에게 내려질 상과 벌

① 예수님의 제자들을 대접하는 이들이 받을 상

예수님께서는 사랑을 베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보잘 것 없다 할지라도 예수님의 일을 한다면 그의 편을 들어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마르9,41) 라고 말씀하십니다. 보잘 것 없는 물 한 잔이라도 주님의 사람이기에 주님의 사람에게 베푸는 이에게는 큰 상을 주시겠다고 약속을 해 주십니다. 그런데 복음을 전하기 위해 뜨거운 태양 아래를 걸으며 먼 거리를 여행한 이에게는 시원한 물 한잔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나에게는 별 것 아니지만 그는 그 물을 통해서 갈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에게는 별것 아니지만 그것이 형제자매들에게는 중요한 것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한테는 필요 없지만 다른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하여 물 한 잔 주는 것을 이렇게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가 잘 해 보려고 하다가 마음 상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때 상대방에게 필요한 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시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나의 작은 양보와 너그러움, 그리고 다가감일 것입니다. 용서를 청함과 화해의 악수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내가 나서지 말아야 할 것은 아무 생각 없이 나서는 경우가 있고, 그래서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전혀 상처 주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받을 것만을 생각하고 주는 삶을 살아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신자와의 관계는 좋으면서도 신자와의 관계는 그리 좋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마도 비신자와는 신앙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고, 신앙을 드러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하느님의 자녀인 신자들을 가까이 하지 않는 것 또한 물 한 잔 주기를 꺼려하는 것과 같은 것일 수 있습니다. 내 옆에 있는 형제자매에게 작은 것 하나 내어줌을 통해, 하늘의 큰 축복을 얻게 됨을 반드시 명심합시다.

 

② 예수님의 제자들을 죄짓게 하는 이들이 받게 되는 벌

예수님의 사람이기에 물 한잔을 주는 이에게 상을 내리시겠다는 예수님께서는 이제 그 반대의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자는,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낫다.”(마르9,42)고 말씀을 하십니다.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도들이며,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이며,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고백하는 우리 신앙인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예수님의 사람을 죄짓게 하는 벌이 무척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낫다”고 말씀하시는데, 물에 던져 죽이는 사형방법이 이스라엘에는 없었지만, 로마인은 이런 형벌을 행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십자가의 사형 방법과 함께 팔레스티나로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유다인들은 물에 빠져 죽을 경우, 시체를 묻을 수가 없어서 몹시 싫어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연자맷돌을 달고 물속에 들어가면 죽는 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남을 죄짓게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하십니다.

 

공동체 안에서 나 때문에 냉담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해보려고 하다가 마음 상해서 등을 돌린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내가 상처를 주어서 마음이 닫힌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아하! 그들에게 다시 다가가지 않는다면 내가 화를 입게 되는구나!”를 알아야 합니다. 그가 신앙에서 멀어졌기에 화를 당할 것이고, 나는 그를 신앙에서 멀어지게 했기에 화를 당할 것입니다.

 

또한 남을 죄짓게 하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순진한 사람들은 상대방의 말을 그냥 믿어줍니다. 그리고 신앙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앙의 선배들이 하는 말들을 그냥 받아들여 줍니다. 왜냐하면 아직 모르기 때문입니다. 죄를 짓게 한다는 것은 사람을 바른 길에서 방황하게 하고, 신앙에서 멀어지게 하고, 악의 구렁텅이로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신앙이 아직 튼튼하지도 못하고 잘 알지도 못하는 이들을 잘못 이끈다면 이 얼마나 큰 잘못이겠습니까?

 

③ 단호하게 죄 지을 기회를 피하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죄 지을 기회를 단호하게 피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내가 나를 죄짓게 하거나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을 결코 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네 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그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45 네 발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절름발이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마르9,43.45) 예수님께서는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 위하여 단호한 마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단호한 마음을 가지기 위해 두 손을 자르는 마음으로, 두 발을 자르는 마음으로 단호해 지라고 말씀하십니다. 화투에 미친 사람들은 손이 끊어져도 화투를 치려고 한다 합니다. 게임에 중독된 친구들은 시험도 포기하고, 좋은 학교도 포기하고 오로지 게임에만 매달립니다. 큰 충격이 있어야 만이 벗어날 수 있는데, 그런 결심을 할 때는 게임을 하지 못하도록 손을 자르는 마음으로 단호하게 끊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대로 한다면 손 없는 사람, 발 없는 사람, 눈 없는 사람 천지가 아닐까요? 손과 발, 눈 하나도 남아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가정 안에서, 직장 안에서, 친구들안에서 나는 나를 내어주고, 친구들을 받아들여 주고, 그가 예수님께로 갈 수 있도록 등을 두드려 주어야 합니다. 나에게 부주의한 말 한마디 던졌다 하더라도 받아들여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나의 적이 되려고 다가온 사람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느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온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 던져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외눈박이로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48 지옥에서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마르9,47-48)라고 말씀하십니다. 죄 지을 기회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그 결과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끊임없이 괴로움을 당하는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면 지금 내가 하려는 행동에 대해서 고민할 수밖에 없고, 그것을 끊으려고 노력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민하는 내가 되어 봅시다. 망설이는 내가 되어 봅시다. 그렇게 고민하며 하는 행동과 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동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3. 나눔 및 묵상

① 오늘 말씀 중에서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오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왜 그 말씀이 기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까?

 

② 신자가 아니면서도(세례를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신자보다도 더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듭니까?

 

③ 신자이면서도 신자가 아닌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습을 발견할 때도 있습니다. 신앙을 거부하는 행동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내가 그에게 권고의 이야기를 해 준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 주시겠습니까?

 

4. 실천사항

① 남을 죄짓게 하지 말기

② 내 옆에 있는 이들을 귀한 사람으로 여기고, 함부로 대하지 않기

③ 동료의식을 발휘하고, 시기와 질투하지 않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67     나해 위령의 날, 참된 평화 진복팔단 2012-11-14 3537
  66     나해 한가위 추석명절;탐욕과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영원한 생명, 멸망 2012-09-27 3839
  65     나해 주님 봉헌 축일; 성전에 예수님을 봉헌하는 요셉과 마리아 시메온의 노래 2012-01-19 4365
  64     나해 설 명절;루카12,35-40 깨어 있어라 2012-01-19 4132
  63     나해 연중 제 34주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당신이 유다인들의 임금이오? 2009-11-13 4119
  62     나해 연중 제 33주일;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무화과나무의 교훈, 깨어있음 2009-11-13 3306
  61     나해 연중 제 32주일; 가난한 과부의 헌금, 위선, 참된 봉헌 2009-11-02 3606
  60     나해 연중 제 31주일; 참된 행복, 행복한 사람 산상수훈, 진복팔단, 2009-10-31 3211
  59     나해 연중 제 30주일;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바르티매오.. 예리코 소경의 치유 2009-10-23 3180
  58     나해 전교주일;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명한 모.. 제자들의 선교 사명 2009-10-14 2852
  57     나해 연중 제 29주일;출세와 섬김 수난의 잔과 피의 세례 2009-10-14 3020
  56     나해 연중 제 28주일; 부자청년의 예수님 따르기 하느님 나라와 부자 2009-10-01 3198
  55     나해 연중 제 27주일; 혼인과 이혼 바리사이들의 음모 2009-09-30 3009
  54        혼인교리 혼인성사, 혼배성사 2009-09-30 2809
  53     나해 연중 제 26주일;예수님을 지지하는 사람들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 2009-09-24 3320
  52     나해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2009-09-19 2737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