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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절망속에서도 희망을
작성일 2012-07-06 (금) 15:12
분 류 이사야서
ㆍ추천: 0  ㆍ조회: 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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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49,1-7;'주님의 종'의 둘째 노래 ”

'주님의 종'의 둘째 노래

1. 말씀읽기: 이사야49,1-7

1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2 그분께서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시고 당신의 손 그늘에 나를 숨겨 주셨다. 나를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어 당신의 화살 통 속에 감추셨다. 3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 4 그러나 나는 말하였다.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 5 이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분께서는 야곱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고 이스라엘이 당신께 모여들게 하시려고 나를 모태에서부터 당신 종으로 빚어 만드셨다. 나는 주님의 눈에 소중하게 여겨졌고 나의 하느님께서 나의 힘이 되어 주셨다. 6 그분께서 말씀하신다.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다시 일으키고 이스라엘의 생존자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나의 구원이 땅 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 7 이스라엘의 구원자, 그의 거룩하신 분 주님께서 심한 멸시를 받는 이, 민족들에게 경멸을 받는 이, 지배자들의 종이 된 이에게 말씀하신다. “임금들이 보고 일어서며 제후들이 땅에 엎드리리니 이는 신실한 주, 너를 선택한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 때문이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 말씀연구

예언자의 삶은 오로지 하느님께 달려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며, 하느님의 영광을 알려야 합니다. 인간적인 기쁨에 의지하지 말고, 오로지 하느님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처절한 고통속에서도, 절망속에서도...,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부르셨기에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절망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유배중인 백성에게 해방을 이야기 한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하느님께서 자신들을 버렸다는 절망감 속에서 하느님께 다시 신뢰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언자는 이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전체 안에서 부분을 볼 수 있도록 백성들에게 하느님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1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비록 고향을 떠나 유배지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언제나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당신 예언자를 통하여 구원을 선포하십니다. 모태에서부터 부르심을 받았다는 것은 예언자의 탄생이 하느님의 이끄심에 의해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강생하실 때 천사를 통하여 마리아에게 계시되었습니다. 어떤 분이실지, 그리고 이름까지도 계시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서 나온 것입니다. 세례자 요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소에서 천사로부터 계시를 받았고, 이름까지도 요한으로 지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는 것은 하느님께서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 시기만을 부르신 것이 아니라 삶 전체를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르신 이유는 당신 백성의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한 생은 오로지 당신 백성의 구원을 위한 삶이셨습니다. 세례자 요한의 한 생도 메시아의 길을 준비하고, 메시아를 증거하기 위한 삶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언자는 전 생애를 통하여 부르심을 받아 하느님의 구원의 도구로서 살아가는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2 그분께서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시고 당신의 손 그늘에 나를 숨겨 주셨다. 나를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어 당신의 화살 통 속에 감추셨다.

하느님께서 예언자의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셨다는 것은 예언자를 통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 하셨고, 당신 말씀을 통하여 정의와 불의가 갈라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손 그늘에 나를 숨겨 주셨다는 것”은 하느님께서 예언자의 힘이 되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예언자의 운명은 오로지 하느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언자는 그 누구를 두려워해서도 안 되고, 어떠한 사명이 부여되더라도 수행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예언자에게 힘이 되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겟세마니 동산에서 피와 땀을 흘리시며 기도하셨습니다. 이때 하느님께서는 예수님께 힘을 주시어 십자가를 기꺼이 짊어질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세례자 요한을 이끄시어 감옥에서까지도 권력에 굽히지 않게 하셨고, 끝까지 엘리야로서의 사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나를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어 당신의 화살 통 속에 감추셨다.

또한 예언자를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어 당신의 화살 통 속에 감추셨다는 것은 하느님의 구원 계획이 예언자가 있는 바로 그 자리에만 선포되는 것이 아니라 화살이 멀리 날아가듯 그렇게 온 세상에 하느님의 구원 계획이 선포되도록 예언자를 이끄신다는 것입니다. 예언자의 전 생애를 이끄시어(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시어) 준비시켜 두셨다가(화살 통 속에 감추셨다가) 때가 되면 화살 통 속에서 꺼내어 사용하실 것입니다.

 

3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

하느님께서 예언자를 부르신 이유가 “너는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이사야 49,3)는 말씀을 통해 드러납니다. 하느님께서는 예언자를 종이라고 부르십니다. 그리고 그 종을 통해 당신 영광을 드러내시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은 직접적이고도 가시적인 영광이 아니라 감추어지고 역설적인 영광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50장 4-9절이나 53장이 보여주는 것처럼 종의 영광을 통해서 하느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영광과 반대되는 것을 통해서 영광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영광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이 바로 아버지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하기 때문입니다. 수난과 죽음을 통한 인간 구원을 바라시는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예수 그리스도(고통 받는 하느님의 종)의 순명을 통해 완성하셨기에, 예수님의 오롯한 순명은 하느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4 그러나 나는 말하였다.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

그런데 이 종은 그가 모태에서부터 부르심을 받아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명을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가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고, 허무하고 허망한 것임을 말합니다. 예언자로서의 사명을 성과도 없는 무가치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이 종은 자신에게 주어진 이스라엘을 향한 임무가 실패로 끝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실패로 끝난 것처럼 보이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느님의 구원 계획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처참하게 돌아가셨기에 제자들은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였고, 불신자들은 자신들이 승리하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당신 구원 계획을 실패로 돌리시는 것이 아니라 완성하십니다. 그 죽음이 하느님께는 영광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메시아의 구원사업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이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세례자 요한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요한은 엘리야의 정신을 가지고 예수님보다 먼저 와서 광야에서 예수님의 길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런데 요한은 헤로데에 의해 죽임을 당합니다. 그러나 이 죽음으로 예언자의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고, 사명을 실패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하느님께서는 요한을 통하여 끝까지 엘리야의 사명을 수행하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이사49,4)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5 이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분께서는 야곱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고 이스라엘이 당신께 모여들게 하시려고 나를 모태에서부터 당신 종으로 빚어 만드셨다. 나는 주님의 눈에 소중하게 여겨졌고 나의 하느님께서 나의 힘이 되어 주셨다.

이제 하느님께서는 종에게 새로운 임무를 주십니다. 종의 임무는 야곱(이스라엘)을 하느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하느님께로 모여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 종을 모태에서부터 뽑으시어 당신 예언자로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종은 백성들을 하느님께로 다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배중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고, 하느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땅으로 돌아가 하느님만을 섬기며 살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의 종은 죄의 종살이에서 괴로워하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속량하여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느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도록 하느님께서는 모태에서부터 당신 종으로 빚어 만드셨고,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사랑해 주셨으며, 종의 온 생애를 함께 하시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 힘으로 예수님께서는 구원 사업을 완성하셨습니다. 그 힘으로 예언자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였습니다.

 

6 그분께서 말씀하신다.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다시 일으키고 이스라엘의 생존자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나의 구원이 땅 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

종에게 주어진 임무는 ➀ 야곱의 지파들을 다시 일으키고, ➁ 이스라엘의 생존자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임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씀하시면서 “나의 구원이 땅 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야곱의 지파들을 다시 일으키고, 이스라엘의 생존자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예언자의 임무이지만 옛 예언자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하느님께로 돌리지 못했고, 이스라엘은 지금 유배지에서 종살이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새로운 임무를 수여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나의 구원이 땅 끝까지 다다르도록 민족들의 빛으로” 사명을 수행할 수 있는 이가 예언자들 중에 있을 수 있을까요? 이 일을 완벽하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구원 계획은 이스라엘 백성만의 구원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이유는 이스라엘을 통하여 세상 모든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7 이스라엘의 구원자, 그의 거룩하신 분 주님께서 심한 멸시를 받는 이, 민족들에게 경멸을 받는 이, 지배자들의 종이 된 이에게 말씀하신다. “임금들이 보고 일어서며 제후들이 땅에 엎드리리니 이는 신실한 주, 너를 선택한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누구신지를 밝히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시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이 하느님께서 “심한 멸시를 받는 이, 민족들에게 경멸을 받는 이, 지배자들의 종이 된 이”에게 말씀하십니다. 즉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자신의 고향에서 낯선 타향으로 끌려와 종살이를 하며 멸시를 받고 있고, 다른 민족들에게는 멸망한 민족이요 헛되게 하느님을 섬겼던 민족으로 경멸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이런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임금들이 보고 일어선다.”는 것은 임금보다 높은 분이 자기 앞에 와 계시다는 것이고, “제후들이 땅에 엎드린다.”는 것은 높으신 분이 자신들 앞에 계시다는 것입니다. 즉 하느님께서 당신을 드러내실 때, 이 땅의 권력자들이 하느님 앞에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너를 선택한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은 바로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선택하셨고, 당신 예언자를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외아드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당신 구원을 펼치셨습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이들이 죽음을 이기고 생명을 차지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종”은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종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가져야 하고, 고통 속에서도 주님만을 찾아야 합니다. 폭력자들의 칼날 속에서도 기쁨을 노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부르셨기 때문이고,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버지 하느님께 맡기셨습니다.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루카23,46) 모든 예언자들도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고통속에서도 아버지 하느님을 신뢰하며, 아버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바로 주님의 참된 종임을 명심하고,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겸손하게 고백합시다.

 

 

3. 나눔 및 묵상

①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나를 “우연히 세상에 태어난 존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당신 자녀로 빚어 만드신 존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②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이야기 하고, 고통 속에서도 참된 기쁨을 찾기 위해서는 오로지 하느님께 의탁해야 합니다. 내가 내 모든 것을 하느님께 의탁하여 희망과 기쁨을 체험한 때는 언제입니까?

 

③ 주님께서 나를 부르시어 나에게 맡기신 사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그 사명을 어떻게 수행하고 계십니까?

 

4. 실천사항

➀ 하느님께서 나를 부르셨음을 기억하면서 살아가기

➁ 하느님께 온전히 맡겨야만이 절망속에서도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음을 명심하기

➂ 주님의 종으로서 해야 할 일들의 목록을 정해보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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