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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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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치드키야와 네브카드네자르
작성일 2012-06-16 (토) 10:33
분 류 에제키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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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제키엘17,1-24;불충한 임금을 비유한 노래 ”

불충한 임금을 비유한 노래

1. 말씀읽기: 에제키엘17,1-24

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2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수수께끼를 내고 비유를 말하여라.

3 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큰 날개와 긴 깃이 달리고 울긋불긋한 깃털로 가득한 큰 독수리 한 마리가 레바논으로 갔다. 향백나무의 꼭대기 순을 따고

4 가장 높은 가지를 꺾어 상인들의 땅으로 가져가서 장사꾼들의 성읍에 심어 놓았다.

5 그 땅에서 난 씨앗을 가져다가 기름진 밭에 심었다. 큰 물 곁의 냇버들처럼, 버들잎사시나무처럼 심었다.

6 싹이 돋아 포도나무가 되어 낮게 옆으로 퍼졌다. 줄기는 독수리를 향하고 뿌리는 땅에 박혀 있었다. 이렇게 그것은 포도나무가 되어 가지를 뻗고 덩굴손을 내뻗었다.

7 그런데 큰 날개가 달리고 깃털이 많은 큰 독수리가 또 하나 있었다. 그러자, 포도나무가 뿌리를 그 독수리 쪽으로 돌리고 줄기를 그쪽으로 내뻗었다. 포도나무는 자기가 심긴 밭이 아니라 그 독수리에게서 물을 얻으려는 것이었다.

8 그 포도나무는 좋은 밭에,큰 물 곁에 심어졌다. 햇가지를 뻗고 열매를 맺어 훌륭한 포도나무가 되라는 것이었다.’

9 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그 포도나무가 잘되겠느냐? 독수리가 그 뿌리를 뽑고 그 열매를 훑어 말라 버리게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새로 난 잎이 모두 말라 버리지 않겠느냐? 그 포도나무를 뿌리에서 떼어 들어내는 데에는 힘센 팔도 많은 군사도 필요하지 않다.

10 포도나무가 한 번 심어졌다고 잘되겠느냐? 샛바람이 휘몰아치면 바싹 말라 버리지 않느냐? 그것이 자라난 밭에서 말라 버리지 않느냐?’”

 

비유의 설명

1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12 “이제 저 반항의 집안에게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느냐?’ 하고 물으며, 이렇게 말하여라. ‘자, 바빌론 임금이 예루살렘에 와서, 임금과 고관들을 잡아 바빌론으로 데려갔다.

13 그는 또 왕실 후손 가운데 한 사람을 골라, 그와 계약을 맺고 맹세를 시킨 다음, 이 땅의 유력자들을 잡아갔다.

14 그것은 이 왕국이 보잘것없이 되어 독립하지 못하고, 계약을 지켜야만 존속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15 그러나 그는 바빌론 임금에게 반역하고 이집트로 사절들을 보내어, 군마와 많은 군사를 보내 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런다고 성공할 것 같으냐? 그렇게 하는 자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계약을 깨뜨리고서도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16 주 하느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그는 자기를 왕위에 앉힌 임금이 있는 곳에서 죽을 것이다. 그는 그 임금이 시킨 맹세를 무시하고 그와 맺은 계약을 깨뜨렸다. 그는 그 임금 곁, 바빌론에서 죽을 것이다.

17 적군이 많은 사람을 죽이려고 공격 축대를 쌓고 공격 보루를 만들 때, 파라오가 강한 군대와 수많은 병사로 그를 전쟁에서 도와주지 않는다.

18 그는 맹세를 무시하고 계약을 깨뜨렸다. 그가 손을 잡았다가 이런 짓들을 다 하였으니, 그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나는 그가 무시한 나의 맹세와 그가 깨뜨린 나의 계약을 그의 머리 위로 되갚겠다.

20 나는 그를 잡으려고 그물을 쳐 놓겠다. 내가 친 망에 걸리면, 나는 그를 바빌론으로 끌고 가서, 그가 나에게 저지른 배신을 그곳에서 심판하겠다.

21 그가 거느린 모든 군대의 정병들은 모두 칼에 맞아 쓰러지고, 남은 자들은 사방으로 흩어질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나 주님이 말하였음을 알게 될 것이다.

22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손수 높은 향백나무의 꼭대기 순을 따서 심으리라. 가장 높은 가지들에서 연한 것을 하나 꺾어 내가 손수 높고 우뚝한 산 위에 심으리라.

23 이스라엘의 드높은 산 위에 그것을 심어 놓으면 햇가지가 나고 열매를 맺으며 훌륭한 향백나무가 되리라. 온갖 새들이 그 아래 깃들이고 온갖 날짐승이 그 가지 그늘에 깃들이리라.

24 그제야 들의 모든 나무가 알게 되리라. 높은 나무는 낮추고 낮은 나무는 높이며 푸른 나무는 시들게 하고 시든 나무는 무성하게 하는 이가 나 주님임을 알게 되리라. 나 주님은 말하고 그대로 실천한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 말씀연구

이 비유는 향백나무와 포도나무를 주제로 사용하여 당시 이스라엘 주변의 임금들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큰 독수리로 비유되는 네부카드네자르는 유다의 여호야킨 임금과 나라의 지도자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갔습니다(2열왕24,12-16). 네브카드네자르는 자기의 봉신인 치드키야를 왕좌에 앉혔습니다. 그러나 치드키야는 네브카드네자르에게 한 충성 서약을 무시하고, 다른 큰 독수리로 비유되는 이집트의 파라오와 친선을 도모하였습니다. 결국 이들은 하느님을 의지하지 않고 다른 나라를 의지 했으니 몰락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치드키야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성전이 파괴되었습니다.

 

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2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수수께끼를 내고 비유를 말하여라. 3 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큰 날개와 긴 깃이 달리고 울긋불긋한 깃털로 가득한 큰 독수리 한 마리가 레바논으로 갔다. 향백나무의 꼭대기 순을 따고 4 가장 높은 가지를 꺾어 상인들의 땅으로 가져가서 장사꾼들의 성읍에 심어 놓았다. 5 그 땅에서 난 씨앗을 가져다가 기름진 밭에 심었다. 큰 물 곁의 냇버들처럼, 버들잎사시나무처럼 심었다. 6 싹이 돋아 포도나무가 되어 낮게 옆으로 퍼졌다. 줄기는 독수리를 향하고 뿌리는 땅에 박혀 있었다. 이렇게 그것은 포도나무가 되어 가지를 뻗고 덩굴손을 내뻗었다.

하느님께서는 에제키엘 예언자를 부르시어 당신 말씀을 전하게 하시는데, 이스라엘 집안이 망하게 되는 이유를 비유를 들어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큰 독수리 한 마리는 바빌론의 네브카드네자르 임금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땅에서 난 씨앗”은 치드키야 임금을 가리키는데, 네브카드네자르는 유다의 여호야킨을 바빌론으로 끌고 가고 그 자리에 치드키야를 앉혔습니다. “줄기는 독수리를 향하고 뿌리는 땅에 박혀 있었다.”는 것은 치드키야가 유다를 통치하면서 네브카드네자르에게 복종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12절 이하에서는 이 비유의 뜻을 이렇게 설명해 주십니다.

‘자, 바빌론 임금이 예루살렘에 와서, 임금과 고관들을 잡아 바빌론으로 데려갔다. 13 그는 또 왕실 후손 가운데 한 사람을 골라, 그와 계약을 맺고 맹세를 시킨 다음, 이 땅의 유력자들을 잡아갔다. 14 그것은 이 왕국이 보잘것없이 되어 독립하지 못하고, 계약을 지켜야만 존속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에제키엘17,12ㄴ-14).

하느님께서 불충한 이스라엘을 네부카드네자르에게 넘긴 것은 이 백성이 자신들의 잘못에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구원을 주시기 위해 시련을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백성은 그 시련속에서 하느님께 의지하지 않고, 또 다른 민족(이집트)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이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7 그런데 큰 날개가 달리고 깃털이 많은 큰 독수리가 또 하나 있었다. 그러자, 포도나무가 뿌리를 그 독수리 쪽으로 돌리고 줄기를 그쪽으로 내뻗었다. 포도나무는 자기가 심긴 밭이 아니라 그 독수리에게서 물을 얻으려는 것이었다.

그런데 큰 독수리 한 마리가 또 등장합니다. 이 큰 독수리는 바로 이집트를 가리키는데, 치드키야는 네브카드네자르의 손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집트에게 손을 내밀게 된 것입니다. 이 비유를 하느님께서는 에제키엘에게 이렇게 설명해 주십니다.

15 그러나 그는 바빌론 임금에게 반역하고 이집트로 사절들을 보내어, 군마와 많은 군사를 보내 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런다고 성공할 것 같으냐? 그렇게 하는 자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 계약을 깨뜨리고서도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겠느냐?(에제키엘24,15)

 

결국 치드키야의 행동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치드키야가 네브카드네자르에게 한 맹세를 무시하고 그와 맺은 계약을 깨뜨렸기에 바빌론으로 끌려가서 죽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6 그들이 임금을 사로잡은 다음, 리블라에 있는 바빌론 임금에게 데리고 올라가니, 바빌론 임금이 그에게 판결을 내렸다. 7 그는 치드키야의 아들들을 그가 보는 가운데 살해하고 치드키야의 두 눈을 멀게 한 뒤, 그를 청동 사슬로 묶어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2열왕 25,6-7)

치드키야는 이집트의 파라오에게 의지하였으나 네브카드네자르가 공격할 때 치드키야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손을 잡았다가”는 네브카드네자르에게 복종을 한다는 표시였는데, 그 손을 놓고 네브카드네자르와 싸웠습니다. 맹세를 부시하고 계약을 깨뜨렸으니 멸망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나는 그가 무시한 나의 맹세와 그가 깨뜨린 나의 계약을 그의 머리 위로 되갚겠다.”(에제키엘17,19)고 하시는데, 이것은 하느님께서 이 계약을 인정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대 정복자들과 점령당한 이들은 계약을 맺었는데 이 계약은 당사자들은 자기들의 신들을 증인으로 내세웠습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약속의 파기는 계약의 증인이 된 신을 모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바빌론의 신과 계약을 맺으셨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 한 분 외에 다른 신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인정하신 것들을 치드키야가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멋대로 했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계약을 통해서 당신 백성을 성숙시키고, 우상숭배나 헛된 믿음에서 벗어나게 하여 참된 평화를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치드키야는 이스라엘의 잘못된 삶은 방성하지 않고, 오로지 지금 주어지는 고통만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이집트와 손을 잡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예루살렘의 함락과 성전의 파괴, 유배, 그리고 치드키야 자신의 죽음 뿐이었습니다.

20 나는 그를 잡으려고 그물을 쳐 놓겠다. 내가 친 망에 걸리면, 나는 그를 바빌론으로 끌고 가서, 그가 나에게 저지른 배신을 그곳에서 심판하겠다. 21 그가 거느린 모든 군대의 정병들은 모두 칼에 맞아 쓰러지고, 남은 자들은 사방으로 흩어질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나 주님이 말하였음을 알게 될 것이다.(에제키엘17,20-21)

 

바빌론과의 계약을 파기하고 이집트와 손을 잡아 자유를 찾으려했던 치드키야는 이집트에서 “물”(생명, 자유)을 얻으려고 하였지만 결국 얻지 못하였습니다.


8 그 포도나무는 좋은 밭에, 큰 물 곁에 심어졌다. 햇가지를 뻗고 열매를 맺어 훌륭한 포도나무가 되라는 것이었다.’ 9 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그 포도나무가 잘되겠느냐? 독수리가 그 뿌리를 뽑고 그 열매를 훑어 말라 버리게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새로 난 잎이 모두 말라 버리지 않겠느냐? 그 포도나무를 뿌리에서 떼어 들어내는 데에는 힘센 팔도 많은 군사도 필요하지 않다. 10 포도나무가 한 번 심어졌다고 잘되겠느냐? 샛바람이 휘몰아치면 바싹 말라 버리지 않느냐? 그것이 자라난 밭에서 말라 버리지 않느냐?’”

하느님께서는 “그 포도나무는 좋은 밭에, 근 물 곁에 심겨졌다. 햇가지를 뻗고 열매를 맺어 훌륭한 포도나무가 되라는 것이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야킴이나 무나쎄, 여호야킨의 잘못들은 예루살렘을 무죄한 이들의 피로 물들였습니다(참조:2열왕 24장)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돌리시기 위해 바빌론의 네브카드네자르를 당신 도구로 선택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잘못을 했다면 벌을 받아야 합니다. 무죄한 이들을 피흘리게 했다면 그 피에 대한 책임은 져야 합니다. 하느님의 자비와 용서를 받기 위해서는 용서를 청하며 기꺼이 보속을 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를 청하지 않는다면 결코 용서받을 수 없고, 보속하지 않는다면 결코 자비를 입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계획은 이렇습니다.

22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손수 높은 향백나무의 꼭대기 순을 따서 심으리라. 가장 높은 가지들에서 연한 것을 하나 꺾어 내가 손수 높고 우뚝한 산 위에 심으리라. 23 이스라엘의 드높은 산 위에 그것을 심어 놓으면 햇가지가 나고 열매를 맺으며 훌륭한 향백나무가 되리라. 온갖 새들이 그 아래 깃들이고 온갖 날짐승이 그 가지 그늘에 깃들이리라.(에제키엘17,22-23)

 

하느님 백성은 지금 눈에 보이는 것만을 바라보아서는 안됩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들의 모든 나무가 알게 된다.”(에제키엘17,24)는 것은 세상 모든 이들이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구원입니다. 높은 나무와 푸른 나무들은 권력을 휘두르는 나라들을 말하며, 낮은 나무와 시든 나무는 그 권력에 복종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나라들을 말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보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계획에 온전히 순명하고 따라야 합니다. 하느님께 맡겨 드려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백성을 사랑하십니다. 이 백성이 잘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런데 이 백성은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더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하느님의 백성들은 어떤 처지에 있든지 하느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하느님만이 구원자이시고, 하느님만이 나를 살리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살아갈 때 나는 풍성한 결실을 거두는 포도나무가 될 수 있습니다.

 

3. 나눔 및 묵상

① 치드키야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만일 치드키야였다면 어떻게 했을지를 생각해 봅시다. 나는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았을까요? 아니면 지금 주어진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치드키야처럼 몸부림을 쳤을까요?

 

② 어떤 처지에 있든지 하느님의 뜻을 먼저 생각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만이 일상 삶 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려고 노력하게 될까요?

 

4.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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