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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서,요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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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세아 예언서
작성일 2007-12-23 (일) 09:24
분 류 호세아서,요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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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아 13,1-15 : 우상 숭배와 벌 ”
 

호세아서 13장

우상 숭배와 벌

1. 말씀읽기: 호세아 13,1-15

우상 숭배와 벌

1 에프라임이 말할 때에 모두 떨었다. 그는 이스라엘에서 뛰어났지만 바알 때문에 죄를 지어 죽었다.

2 그런데도 그들은 거듭 죄를 짓고 있다. 그들이 신상을 부어 만들고 은으로 솜씨를 부려 우상을 만들었지만 그 모든 것은 장인의 작품일 뿐이다. 그들이 “이것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쳐라.” 하자 사람들이 그 송아지들에게 입 맞춘다.

3 그러므로 그들은 아침 구름처럼, 이내 사라지고 마는 이슬처럼 되리라. 타작마당에서 날려 가는 겨처럼, 창문으로 새 나가는 연기처럼 되리라.



배은망덕과 벌

4 나는 이집트 땅에서부터 주 너의 하느님이다. 너는 나 말고 다른 신을 알아서는 안 된다. 나밖에 다른 구원자는 없다.

5 바로 내가 저 광야에서, 저 메마른 땅에서 너를 알았다.

6 내가 먹여 주자 그들은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자 마음이 우쭐해져 나를 잊어버렸다.

7 그러므로 나는 그들에게 사자처럼 되고 표범처럼 길에서 숨어 기다리리라.

8 나는 새끼 잃은 곰처럼 그들을 덮쳐 그들의 가슴을 찢어발기리라. 사자처럼 그 자리에서 그들을 뜯어 먹고 들짐승이 그들을 찢어 먹게 하리라.



왕권의 종말

9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멸망시킬 터인데 누가 너를 도울 수 있겠느냐?

10 “저에게 임금과 대신들을 주십시오.” 하더니 너를 구원할 임금이 지금 어디 있느냐? 너의 그 모든 성읍 어디에 통치자들이 있느냐?

11 나는 분노하며 너에게 임금을 주고 또 진노하며 그를 앗아 간다.



피할 수 없는 멸망

12 에프라임의 죄악은 잘 간수되어 있고 그의 죄는 잘 보관되어 있다.

13 그를 낳는 어미의 산고가 다가오지만 그는 지혜롭지 못한 아들, 때가 되어도 아기집에서 나오려고도 하지 않는다.

14 내가 그들을 저승의 손에서 구해야 하는가? 내가 그들을 죽음에서 구원해야 하는가? 죽음아, 네 흑사병은 어디 있느냐? 저승아, 네 괴질은 어디 있느냐? 내 눈은 연민 같은 것을 모른다.

15 에프라임이 형제들 가운데에서 번성하여도 동풍이 불어오리니 광야에서 차올라 오는 주님의 바람이 불어오리니 그의 샘은 마르고 우물은 메말라 버리리라. 그 바람이 보물 창고에서 값비싼 기물들을 모조리 앗아 가 버리리라.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 말씀연구

하느님의 사랑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늘 자신을 성찰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하느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때 다른 것들에 마음을 돌리게 되고, 자기 욕심이 생겨나게 됩니다. 에프라임이 죄를 짓는 것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야 하고,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1 에프라임이 말할 때에 모두 떨었다. 그는 이스라엘에서 뛰어났지만 바알 때문에 죄를 지어 죽었다.

에프라임이 말할 때에 모두 떨었다는 것은 에프라임이 정치적으로 중요한 자리에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에프라임은 열두 부족 가운데에서 수위를 차지하였고, 가나안 점령 때에는 에프라임족의 여호수아가 지휘를 하였습니다. 에프라임의 수도 스켐에는 온 부족이 모였습니다(여호수아 24,1).

또 솔로몬이 죽은 후 왕국이 분열되어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이 건설되었을 때에도 에프라임족이 수위를 차지하고 초대 왕에 같은 부족의 여로보암 1세가 등극했습니다(1열왕 11,26;12,20). 그리고 에프라임족은 그의 영토에 계약의 궤가 있었으므로 수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1사무엘1-4장). 그러나 에프라임은 야훼 하느님을 섬기지 않고, 가나안의 바알 제사를 가까이하였고, 그로 인하여 차자 망하게 되었습니다.



2 그런데도 그들은 거듭 죄를 짓고 있다. 그들이 신상을 부어 만들고 은으로 솜씨를 부려 우상을 만들었지만 그 모든 것은 장인의 작품일 뿐이다. 그들이 “이것들에게 희생 제물을 바쳐라.” 하자 사람들이 그 송아지들에게 입 맞춘다.

호세아 예언자는 에프라임의 우상숭배와 우상제작을 비난합니다. 에프라임은 장인들이 만든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도록 사람들에게 권했습니다. 즉 거듭 거듭 죄를 지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고 황금 송아지들에게 입을 맞추었습니다. “이것들에게 희생제물을 바쳐라.”라고 말한 사람은 아마도 여로보암이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되었을 때, 북조 이스라엘 임금 여로보암은 예루살렘을 대체하여 베텔을 종교적 주요 성지로 지정하고, 그것에 금송아지를 만들어 백성들이 섬기게 하였습니다(1열왕 12,26-30). 송아지를 하느님이라고 하니, 송아지를 바알의 형상으로 알고 섬기던 사람들에게는 야훼 하느님과 바알 사이를 혼돈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송아지 상징들은 바알 숭배 의식으로 몰고 가는 치명적인 요인이 됩니다. 결국 한 분이신 참 하느님과 바알의 우상숭배를 혼합시킨 이 혼합주의 예배가 이스라엘이 겪을 불행의 근원이고, 이스라엘의 죄 입니다.



하느님의 예언자가 보기에 얼마나 한심한 일이겠습니까? 또한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황금송아지를 만든 여로보암의 모습 안에서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내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결국 나를 통하여 내 주변에 있는 형제자매들이 하느님께로부터 멀어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3 그러므로 그들은 아침 구름처럼, 이내 사라지고 마는 이슬처럼 되리라. 타작마당에서 날려 가는 겨처럼, 창문으로 새 나가는 연기처럼 되리라.

아침 구름, 이슬, 타작마당에서 날려 가는 겨, 연기는 모두 불안정한 것이거나 일시적인 것들입니다. 시편 1편에도 불신자들을 “바람에 흩날리는 겨”에 비유합니다. 대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바람불면 사라지는 겨와 같고,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아침 구름이나 이슬. 헛된 것에 마음을 쏟으면 결국 그렇게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4 나는 이집트 땅에서부터 주 너의 하느님이다. 너는 나 말고 다른 신을 알아서는 안 된다. 나밖에 다른 구원자는 없다.

이스라엘은 참된 하느님을 알아야 합니다.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하던 자신들을 구해주신 분이 누구신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이스라엘은 우상을 섬겨서도 안 되고, 우상은 없는 것이고,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 것이기에 하느님만을 섬겨야 합니다. 하느님 밖에는 다른 구원자가 없음을 이스라엘이 알아야 합니다.



5 바로 내가 저 광야에서, 저 메마른 땅에서 너를 알았다.

하느님께서는 과거를 회상시키십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처음 아셨을 때, 이스라엘은 보잘 것 없고, 볼 품 없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선택하셔서 당신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와 사랑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메마른 땅, 저 사막에서 이스라엘의 목자였습니다. 목자가 파란 풀밭으로 이끌어야 만이 양들은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풀밭은 목자가 만든 것입니다.



6 내가 먹여 주자 그들은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자 마음이 우쭐해져 나를 잊어버렸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배은망덕한 삶을 선택합니다. 하느님을 잊었습니다. 배가 부르자 옛날 생각은 안하고 하느님을 외면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느님 덕분임에도 불구하고 잊어 버렸습니다. 마치 아이가 부모에게 “엄마가 저에게 해 준 것이 뭐가 있습니까?”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왜 해 준 것이 없습니까? 단지 부모는 해 주고도 바라지 않고, 해 주고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할 말이 없을 뿐입니다. 하지만 아이는 받은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어쩌다가 하나 해 드린 것만을 기억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습니다. 배은망덕으로 갚을 뿐입니다. 불효자가 그렇듯이, 이스라엘이 지금 하고 있듯이...,



7 그러므로 나는 그들에게 사자처럼 되고 표범처럼 길에서 숨어 기다리리라.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목자이시지만 이스라엘의 배은망덕을 그대로 갚아 주시기 위해 양을 잡아먹는 사자와 같이 되고, 양을 잡기 위해서 숨어 기다리는 표범처럼 되십니다(1사무17,34;아모스3,12 참조).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소중하게 여기신 당신 백성에게 벌을 내리십니다. 이것은 기원 전 733년에 시작된 아시리아의 침입에 의하여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것을 묘사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2열왕15,29 참조).



8 나는 새끼 잃은 곰처럼 그들을 덮쳐 그들의 가슴을 찢어발기리라. 사자처럼 그 자리에서 그들을 뜯어 먹고 들짐승이 그들을 찢어 먹게 하리라.

하느님께서 돌보아 주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양들이 풀밭에서 배불리 먹었다 할지라도 누워서 쉴 수 있는 것은 목자가 사나운 짐승들을 쫓아주기 때문입니다. 목자가 모든 위험요소를 제거하기에 양들은 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야훼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라고 노래하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양들이 마치 자기가 힘이 강해서 사나운 짐승들이 덤비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우쭐거리고 목자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그 즉시 사나운 짐승들의 밥이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바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9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멸망시킬 터인데 누가 너를 도울 수 있겠느냐?

하느님께서 돌보아 주시지 않으면 누가 돌보아 주겠습니까? 이스라엘에 닥친 위협은 하느님의 벌이기에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10 “저에게 임금과 대신들을 주십시오.” 하더니 너를 구원할 임금이 지금 어디 있느냐? 너의 그 모든 성읍 어디에 통치자들이 있느냐?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왕을 주신 이유는, 왕을 세우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지키기 위함이었습니다(1사무8,6;19-20장 참조). 그러나 이제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없애고자 하시니 왕도 대신도 쓸모가 없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 반역하여 왕권을 탈취한 왕과 대신들도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위기 때마다 판관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들이 하느님의 사람으로서 임금이 되어 이스라엘 백성을 통솔하여 적들을 물리쳤습니다. 그리고 다시 자신들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그런 판관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지 않으시면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11 나는 분노하며 너에게 임금을 주고 또 진노하며 그를 앗아 간다.

북왕국의 후기에 왕이 뒤이어 바뀐 것은 이스라엘을 지키려고 하시는 하느님의 뜻이 아니라 하느님의 분노의 표시입니다. 결국 이스라엘이 망해간다 하더라도 그들의 잘못된 욕심과 선택이기에 그냥 놔두시는 것입니다. 마치 “멸망하려고 환장한 사람들”을 말릴 수 없듯이, 하느님께서도 그들을 그냥 놔 두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선택한 것에 책임을 물으시고, 멸망으로 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12 에프라임의 죄악은 잘 간수되어 있고 그의 죄는 잘 보관되어 있다.

에프라임의 죄악이 잘 간수되어 있고, 죄가 잘 보관되어 있다는 것은 언제까지 기억되고 반드시 벌을 받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마치 보석을 다루는 것처럼 이스라엘의 죄악을 빠짐없이 기억하시겠다는 것이고, 그만큼 벌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13 그를 낳는 어미의 산고가 다가오지만 그는 지혜롭지 못한 아들, 때가 되어도 아기집에서 나오려고도 하지 않는다.

지혜롭지 못한 아들은 스스로 처신할 줄을 몰라 제대로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에프라임이 지혜롭지 못한 아들로 표현되고, 어리석기 때문에 어머니의 태에서 나오려고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즉 멸망으로부터 벗어날 마지막 기회를 잃었다는 것입니다. 곧, 이스라엘이 어려운 상황에서 유일하게 도움을 주실 수 있는 하느님께 호소하는 지혜를 지니지 못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14 내가 그들을 저승의 손에서 구해야 하는가? 내가 그들을 죽음에서 구원해야 하는가? 죽음아, 네 흑사병은 어디 있느냐? 저승아, 네 괴질은 어디 있느냐? 내 눈은 연민 같은 것을 모른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벌하시기로 다짐하셨다는 것을 드러내십니다. “내 눈은 연민 같은 것을 모른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이스라엘의 죄가 너무도 크기에 연민을 통해서는 결코 그 죄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신 하느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리시기 위해 매를 드시려하십니다.

부모가 자식이 어려움에 처해도 그냥 바라보고, 혼내시는 이유는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정신 차려서 앞으로는 잘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느님의 마음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자식이 잘못되는 것을 좋아하시고, 기뻐하실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느님도 마찬가지이십니다.



15 에프라임이 형제들 가운데에서 번성하여도 동풍이 불어오리니 광야에서 차올라 오는 주님의 바람이 불어오리니 그의 샘은 마르고 우물은 메말라 버리리라. 그 바람이 보물 창고에서 값비싼 기물들을 모조리 앗아 가 버리리라.

에프라임이 12부족 가운데에서 비록 힘 있고 번성하였다 하더라도 이제 그들의 죄를 통해서 에프라임은 멸망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철저하게 믿고 신뢰하기보다는 외국과 동맹을 맺어 거기에 의존하는 행동을 가뭄과 기근을 동반하는 동풍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불어오는 주님의 바람인 열풍은 샘과 우물을 마르게 할 것입니다. 샘과 우물은 이스라엘의 생명의 원천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보물 창고에 잇는 값비싼 기물들은 이스라엘이 의지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이제 하느님께서는 아시리아(동풍)를 통하여 이스라엘에 대한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3. 나눔 및 묵상

1. 내가 나보다 못한 신앙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에게 나는 어떻게 다가갑니까? 그의 신앙을 키워주기 위해서 다가갑니까? 아니면 조금 있는 그 신앙을 빼앗아 버리기 위해서 다가갑니까?



2. 내가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하느님께 돌아선 때는 언제였습니까? 지금은 그것을 기워 갚기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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