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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서,요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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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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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세아 예언서
작성일 2007-12-23 (일) 09:23
분 류 호세아서,요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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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아 12,1-15 :이스라엘의 죄와 그 벌 ”
 

호세아서 12장

이스라엘의 죄와 그 벌

1. 말씀읽기: 호세아 12,1-15

이스라엘의 배신

1 에프라임은 거짓말로 나를 에워싸고 이스라엘 집안은 속임수로 나를 에워쌌다. 그러나 유다는 여전히 하느님과 함께 걸으며 ‘거룩한 이’에게 성실하다.

2 에프라임은 바람을 먹고 온종일 동풍을 쫓아다니며 거짓과 폭력을 늘려 간다. 그들은 아시리아와 계약을 맺고 이집트로 기름을 날라 간다.



야곱의 자손들아, 회개하여라

3 주님께서 유다를 재판하시어 야곱을 그 걸어온 길에 따라 벌하시고 그 행실에 따라 갚으시리라.

4 그는 모태에서 제 형을 속이고 어른이 되어서는 하느님과 겨루었다.

5 그는 천사와 겨루어 이기자 울면서 그에게 호의를 간청하였다. 그는 베텔에서 하느님을 만났고 하느님께서는 거기에서 그와 말씀하셨다.

6 주님은 만군의 하느님 그 이름 주님이시다!

7 그러니 너는 네 하느님께 돌아와 신의와 공정을 지키고 네 하느님께 늘 희망을 두어라.



탐욕스러운 이스라엘

8 속임수 저울을 손에 든 장사꾼 속이기를 좋아하는 자

9 에프라임은 말한다. “나는 정말 부자가 되었다. 한재산 얻었다. 내가 벌어들인 그 모든 것에서 죄가 되는 잘못을 아무도 찾아내지 못할 것이다.”



새로운 미래

10 나는 이집트 땅에서부터 주 너의 하느님이다. 축일 때처럼 나는 다시 너를 천막에서 살게 하리라.

11 나는 예언자들에게 말하리라. 바로 내가 환시를 많이 보여 주고 예언자들을 통하여 비유로 말하리라.



이스라엘의 죄와 그 벌

12 길앗에 불의가 자리 잡고 있으니 그들은 진정 헛것이 되고 말리라. 그들이 길갈에서 황소들을 잡아 바치니 그들의 제단도 밭고랑의 돌무더기처럼 되리라.

13 야곱은 아람 땅으로 달아났다. 이스라엘은 아내를 얻으려고 종살이하고 또 아내를 얻으려고 양 떼를 돌보았다.

14 주님은 예언자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고 이스라엘은 그 예언자를 통하여 보호를 받았다.

15 그러나 에프라임이 주님의 화를 크게 돋우었으니 주님은 그가 흘린 남의 피를 그 위에 쏟고 그가 준 치욕을 그에게 되돌리리라.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 말씀연구

호세아 예언자 시대의 사건에는 성조들의 역사도 섞여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호세에 예언자는 야곱의 행동을 지금 그 시대의 상황에 맞춰 다시 해석하면서 이스라엘의 잘못을 꾸짖고 있습니다.



1 에프라임은 거짓말로 나를 에워싸고 이스라엘 집안은 속임수로 나를 에워쌌다. 그러나 유다는 여전히 하느님과 함께 걸으며 ‘거룩한 이’에게 성실하다.

거짓말과 속임수는 이스라엘이 계약의 상대이신 하느님을 섬기지 않고 다른 나라와 계약을 맺은 것과 우상 숭배에 빠져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에프라임과는 반대로 유다는 아직 하느님께 충실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여전히 하느님과 함께 걷다.”는 것은 하느님의 뜻을 행하고, 하느님을 공경하며, 우상을 멀리하고, 성실하게 살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와 함께 있는 부모는 아이가 부모의 눈 앞에 있을 때 가장 안심할 수 있습니다.



“거룩한 이”에게 성실하다는 것은 “천상 존재들”(참조: 시편 89,8), 또는 “성별된 사람들”(예컨대 레위 사람들; 2역대35,3;민수3,12)에게 충실하다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을 받드는 것은 결국 하느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예언자를 예언자라서 받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거룩한 이”는 ‘우상들“을 지칭하기도 하고 ”매음들“로 읽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유다 또한 양다리를 걸치면서 바알 신들에게 성실하며 매음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2 에프라임은 바람을 먹고 온종일 동풍을 쫓아다니며 거짓과 폭력을 늘려 간다. 그들은 아시리아와 계약을 맺고 이집트로 기름을 날라 간다.

바람을 먹고, 온종일 동풍을 쫓아다니며, 거짓과 폭력을 늘려간다는 것은 아리시아와 이집트와의 외교정책이 무익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철저하게 믿고 신뢰하기보다는 외국과 동맹을 맺어 거기에 의존하는 행동을 가뭄과 기근을 동반하는 동풍을 쫓아다니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시리아와 이집트는 이스라엘의 적일뿐입니다. 이스라엘은 잘 보이기 위하여 양쪽의 눈치를 보고 각각 조공을 바쳤습니다. 올리브기름은 팔레스티나의 중요한 산물의 하나이며, 이집트에서는 소중히 여겼습니다. 그리고 이 두 강대국의 막강한 힘의 균형을 유지하려고 안간힘을 섰습니다. 이 정책이 여기서 단죄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3 주님께서 유다를 재판하시어 야곱을 그 걸어온 길에 따라 벌하시고 그 행실에 따라 갚으시리라.

유다는 이스라엘을 가리키고, 야곱도 여기서 개인이 아니라 지도자와 백성을 포함한 이스라엘 전체를 가리킵니다. 야곱은 이스라엘의 상징입니다(창세35,10 참조). 야곱은 욕심이 많고 지배욕이 강하였고, 그것 때문에 타향살이를 해야 했지만, 하느님을 만나 뵙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고, 그것 때문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이름이 기원을 두고 있는 ‘야곱-이스라엘’성조와 관련된 선조 시대의 전승들을 자신들이 처한 시대 상황에 따라 해석하면서 재음미하고 있습니다.



4 그는 모태에서 제 형을 속이고 어른이 되어서는 하느님과 겨루었다.

야곱은 모태에서부터 에사오와 경쟁을 하였고, 형을 속여 장자권을 차지하였습니다. 야곱이라는 말은 ‘그가 뒤꿈치를 붙잡는다.’는 뜻으로 ‘그가 속인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창세기에서는 이런 야곱을 비난하거나 꾸짖지 않습니다. 편애와 선택 사이에서 “하느님의 선택”을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호세아 에언자는 에프라임의 교활함을 묘사하기 위하여 그들의 조상 야곱의 행위를 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야뽁강을 건너기 전에 야곱은 하느님의 천사와 씨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축복을 얻어 냅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 하느님께 대드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하느님께 매달리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죄악에 빠져버린 에프라임에게는 하느님께 대드는 상황이기에 야곱의 행위를 부정적인 모습으로 받아들여 그 모습을 에프라임에게 적용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5 그는 천사와 겨루어 이기자 울면서 그에게 호의를 간청하였다. 그는 베텔에서 하느님을 만났고 하느님께서는 거기에서 그와 말씀하셨다.

야뽁강에서 하느님께서는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꿔 주십니다(창세25,26;32,29 참조). 또한 천사와 겨루어 이긴 것이 아니라 천사가 야곱을 물리치지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매달리는 이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베텔 또한 하느님의 성소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느님의 성소가 아니라 악인의 집이 되어 버렸습니다.

호세아 예언자는 이 모든 것들을 기억시키면서 이스라엘의 죄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6 주님은 만군의 하느님 그 이름 주님이시다!

야곱이 하느님과 계약을 맺었는데 그 하느님의 이름은 바로 “야훼”이십니다. 성경에서는 야훼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기 위해서 “주님”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기억해야 할 이름은 바알이 아니라 바로 주님 야훼이십니다.



7 그러니 너는 네 하느님께 돌아와 신의와 공정을 지키고 네 하느님께 늘 희망을 두어라.

이스라엘은 주님을 하느님으로 섬겨야 합니다. 그리고 하느님께 돌아와 신의와 공정을 지키고 하느님께 희망을 두어야 합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쓸데없는 것들입니다. 비록 유배 중에 있지만 하느님께 믿음을 두고, 올바로 살아간다면 유배에서 풀려나 다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8 속임수 저울을 손에 든 장사꾼 속이기를 좋아하는 자

장사꾼(상인)는 가나안을 말합니다. 상인이 자신의 저울로 속임수를 쓰듯이, 에프라임을 비하하는 말입니다. 우리나라도 “어디 사람”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도 “장사꾼이란 뜻을 가진 ‘가나안 놈’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이웃나라의 좋지 않는 풍습에 젖어 있음을 꾸짖는 것입니다.



9 에프라임은 말한다. “나는 정말 부자가 되었다. 한 재산 얻었다. 내가 벌어들인 그 모든 것에서 죄가 되는 잘못을 아무도 찾아내지 못할 것이다.”

“내가 벌어들인 그 모든 것”은 “나의 모든 수고들”을 의미하고, “나의 모든 이익들”이라고 옮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밀어낸 가나안 백성들보다 더 나은 점이 없습니다. 그뿐 아니라 에프라임은 또 하나의 가나안, 곧 상인, 장사꾼에 불과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지 못하면 무뎌질 수밖에 없고, 죄로 빠져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말에도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고 하는 것입니다. 귀가 안 들리고 코가 막힌 사람은 자신의 방구소리도 듣지 못하고, 지독한 냄새도 맡지 못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내 방구는 소리도 냄새도 없어. 아무 문제없어!” 그럴 땐 이런 말 밖에 없습니다. “그건 네 말이다.^*^”



이런 할머니가 병원에 갔대요.

“의사 선상님! 저는 문제가 없는데 다른 사람들이 좀 이상하게 생각 하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은 할머니에게 약을 처방해서 주며 한 달 후에 오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달 후에 할머니가 화가 잔뜩 나서 병원으로 왔습니다.

“의사 선상님! 제 방구는 냄새가 없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주신 약을 먹었더니 냄새가 얼마나 지독한지 몰라요. 선상님이 책임지세유!”

그러자 의사 선생님께서는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다.

“할머니! 이제 코가 막혔던 것은 뚫렸고요. 이제 귀만 들리면 되요.^*^”



10 나는 이집트 땅에서부터 주 너의 하느님이다. 축일 때처럼 나는 다시 너를 천막에서 살게 하리라.

“너의 하느님이다.”라는 것은 이스라엘은 바로 “내 백성이다.”라는 것입니다. 또 천막은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사막에서 살던 시기를 회상시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축복이 아니라 벌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땅에서 이끌려 유배지로 향하고, 유배지에서의 보잘 것 없는 삶은 “천막에서 살게 하리라.”는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한 재산”을 얻어(9절) 하느님을 떠났지만,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은 그 재산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옮겨 놓으실 것입니다. 곧 포로의 땅으로 옮겨지고, 거기에서 다시 광야시대와 같이 만남의 천막에서 하느님을 만나듯이 그렇게 하느님을 가깝게 만나게 될 것입니다.


11 나는 예언자들에게 말하리라. 바로 내가 환시를 많이 보여 주고 예언자들을 통하여 비유로 말하리라.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들에게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많은 환시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언자들의 삶을 통하여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이것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똥줄이 타야 기도가 되고, 하느님을 찾습니다. 마치 아이들이 용돈이 떨어지지 않으면 부모님께 전화하지 않는 것처럼...,



12 길앗에 불의가 자리 잡고 있으니 그들은 진정 헛것이 되고 말리라. 그들이 길갈에서 황소들을 잡아 바치니 그들의 제단도 밭고랑의 돌무더기처럼 되리라.

 길앗(길르앗)은 요르단 강 건너편에 위치한 길앗 고원 지방의 도시입니다. 창세 31,46- 48 을 참조할 때, 이곳에는 옛 성소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요르단 강 동쪽에 있는 길앗의 도시는 이스라엘 백성이 무엇인가 나쁜 짓을 한 곳이지만 그 죄가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길앗에 인접한 암몬국의 신 밀곰에게 어린이를 제물로 바친 죄(레위20,2; 1여왕11,5.33 참조) 혹은 길앗인에 의한 에프라임인의 학살(판관기12,1-6 참조)이 암시되고 있다고 풀이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또 2열왕 15,25에서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길앗 사람들”은르말야의 아들 페카와 더불어 모반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므로 길앗에는 불의가 자리 잡고 있으니 아시리아 임금 티글랏 필에세르에게 유린당하게 됩니다(2열왕 15,29 참조)



길갈은 예리코 근처에 있는 성소로서 잘 알려진 순례지였으나(여호5,2-9), 이 성소에서 거행되던 예배와 의식도 다른 성소처럼 타락하였습니다. 그래서 호세아서 4,15절에서는 길갈로 가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길갈에서 사울이 사무엘에게 불순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1사무 15장). 그리고 황소들을 잡아 바친다는 것은 우상들에게 희생제물을 바친다는 것입니다. 결국 길앗과 길갈의 운명은 파멸입니다. 제단도 밭고랑의 돌무더기처럼 되리라는 것은 모두 파괴될 것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13 야곱은 아람 땅으로 달아났다. 이스라엘은 아내를 얻으려고 종살이하고 또 아내를 얻으려고 양 떼를 돌보았다.

야곱은 라반의 두 딸(레아와 라헬)을 아내로 맞이하였습니다. 창세기에서는 야곱이 자매를 아내로 얻은 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이것이 금지됩니다. 레위기 18,18절에서 “아내가 살아 있는 동안 그의 자매를 첩으로 데려다 치부를 드러내서도 안 된다.”금지되고 있습니다. 호세아는 야곱이 라헬을 얻기 위하여 라반에게 봉사한 것은 높이 평가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하느님과 바알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주님의 화를 크게 돋우었습니다.



14 주님은 예언자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고 이스라엘은 그 예언자를 통하여 보호를 받았다.

하느님께서는 예언자 모세를 통하여 당신 백성을 이집트에서 해방시키시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호세아 예언자는 배반한 이스라엘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기억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15 그러나 에프라임이 주님의 화를 크게 돋우었으니 주님은 그가 흘린 남의 피를 그 위에 쏟고 그가 준 치욕을 그에게 되돌리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하느님께 등을 돌렸습니다. 양다리를 걸쳤습니다. 하느님께 치욕을 드렸습니다. 이스라엘은 당연히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상숭배에 빠져 인신공양(2열왕17,17)을 했고, 하느님께서 뽑으신 사람들이 아니라 그들이 모반을 일으켜 유혈사태를 통해서 새로운 왕을 세우고 하느님을 참된 왕으로 모시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들이 하느님께 드린 치욕을 그대로 받을 차례입니다.



3. 나눔 및 묵상

1.  내 삶을 돌아본다면 하느님께서 나에게 해주신 것들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무엇을 해 주셨습니까?



2. 내가 하느님께 드리는 것은 영광입니까? 찬입니까? 감사입니까? 아니면 치욕과 불평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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