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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숙한 그리스도인
작성일 2012-07-23 (월) 09:53
분 류 에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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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페4,1-16;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일치 ”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일치

1. 말씀읽기: 에페4,1-16

1 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수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2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3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4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에 하나의 희망을 주신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

5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이고,

6 만물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도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만물 위에, 만물을 통하여, 만물 안에 계십니다.

7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8 그래서 성경도 이렇게 말합니다. “그분께서는 높은 데로 오르시어 포로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9 “그분께서 올라가셨다.”는 것은 그분께서 아주 낮은 곳 곧 땅으로 내려와 계셨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10 내려오셨던 그분이 바로 만물을 충만케 하시려고 가장 높은 하늘로 올라가신 분이십니다.

11 그분께서 어떤 이들은 사도로, 어떤 이들은 예언자로, 어떤 이들은 복음 선포자로, 어떤 이들은 목자나 교사로 세워 주셨습니다.

12 성도들이 직무를 수행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성장시키는 일을 하도록, 그들을 준비시키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3 그리하여 우리가 모두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과 지식에서 일치를 이루고 성숙한 사람이 되며 그리스도의 충만한 경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14 그러면 우리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닐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사람들의 속임수나 간교한 계략에서 나온 가르침의 온갖 풍랑에 흔들리고 이리저리 밀려다닙니다.

15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모든 면에서 자라나 그분에게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그분은 머리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16 그분 덕분에, 영양을 공급하는 각각의 관절로 온몸이 잘 결합되고 연결됩니다. 또한 각 기관이 알맞게 기능을 하여 온몸이 자라나게 됩니다. 그리하여 사랑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한 마음으로 같은 믿음을 고백하며 하느님께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치를 깨뜨리는 것들이 있는데, 개인의 성숙하지 못한 인격도 공동체의 일치를 깨뜨립니다. 그리고 이단이나 거짓된 가르침도 공동체를 깨뜨립니다. 요즘 한국 교회는 “나주 율리아 현상”이나 “신천지교”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거짓된 주장에 현혹되어 진실을 버리고, 구원을 포기합니다. 그리고 거짓에 속아서 그 속에 구원이 있다고 착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만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도 그 멸망 속으로 이끌어 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같은 믿음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가 되는 데 방해되는 것들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1 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수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2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3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바오로 사도는 에페소 공동체 구성원들이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를 권고합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은 “① 겸손과 온유 ② 사랑 ③ 일치”입니다.

 

① 겸손과 온유

공동체 안에서 형제자매들에게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고, 그들을 주님께로 이끌며, 함께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겸손하고 온유해야 합니다. 한 형제가 예비자 과정에서 심한 혼란을 겪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권면한 형제가 신앙적인 모범과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으며, 자신을 이용하려 하고, 너무도 피곤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저런 사람이 신앙생활을 할까? 왜 처음에 저런 모습을 보지 못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모습이 신앙이 아님을 교리과정과 신앙생활 안에서 발견했기에 더욱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신앙의 끈을 놓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겸손과 온유에서 벗어난 삶은 초심자들과 예비신자들에게 큰 혼란을 주면서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모르는 내 모습이 그들을 고통스럽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② 사랑

바오로 사도는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줄 것”을 권고합니다. 내 옆에 이들이 내 마음에 들지 않고,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변화되지 않고, 오히려 정도가 심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거리를 두고, 그를 외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외면하게 되면 그는 결국 공동체 안에서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바오로 사도는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사랑은 한 번 더 참아주고, 한 번 더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느님께서 용서하시면서 끊이없이 참아주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나 또한 그렇게 사랑하면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③ 일치

바오로 사도는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에페4,3)를 보존하도록 애쓰라고 권고합니다. 공동체를 파괴하기는 쉽지만 다시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성령께서는 믿는 이들을 이끄시어 같은 믿음을 고백하게 해 주십니다. 서로 사랑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평화를 간직하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성령께서는 이렇게 공동체를 서로 일치시켜 주십니다. 그러나 성령의 이끄심에 응답하지 않으면 공동체는 결코 일치하지 못합니다. 오순절에 성령의 이끄심대로 사도들이 말을 했을 때 모인 군중들은 모두 자기네 말로 들었습니다. 이것은 사도들이 말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사도들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이끄심에 온전히 응답하고, 기도 안에서 성령께 맡기는 삶. 그 삶이 바로 일치를 이루는 삶임을 알아야 합니다.

 

공동체의 일치는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이 선물을 관리하는 이들은 공동체이며, 그 공동체 구성원인 “나”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알 때, 그 일치를 보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게 됩니다.

 

4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에 하나의 희망을 주신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 5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이고, 6 만물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도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만물 위에, 만물을 통하여, 만물 안에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녀들을 부르시어 하느님 나라의 상속자로 삼으셨고, 당신 자녀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약속하셨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들은 하느님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하느님 나라를 차지할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성실하게 자신의 믿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각자에게 맡는 다양한 은사를 주시어, 공동체의 선익과 공동체의 일치를 위하여 봉사하게 하셨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들이 모두 다양한 은사를 받았지만 그 은사를 주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하느님의 자녀들이 성찬의 식탁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받아 모시는데, 그리스도는 한 분이시고, 우리는 같은 빵(그리스도의 몸)을 나누어 모시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은 하느님 한 분을 향하는 것이고, 우리의 구원도 하느님 한 분에게서 옵니다. 그러므로 이교도들이나 사이비 종교에 빠진 이들이 전하는 것들에 관심을 기울여서는 안 됩니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현대에도 다양한 유혹들이 신앙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신앙과 한 분이신 하느님만을 바라본다며 이 모든 유혹은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공동체의 일치는 지켜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체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7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8 그래서 성경도 이렇게 말합니다. “그분께서는 높은 데로 오르시어 포로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9 “그분께서 올라가셨다.”는 것은 그분께서 아주 낮은 곳 곧 땅으로 내려와 계셨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10 내려오셨던 그분이 바로 만물을 충만케 하시려고 가장 높은 하늘로 올라가신 분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아낌없이 당신 사랑을 쏟아 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께서는 높은 데로 오르시어 포로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에페4,8)라고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편에는 19 주 하느님으로 좌정하시려고 당신께서는 포로들을 거느리시고 높은 데로 오르셨으며 사람들에게서, 심지어 반항자들에게서도 예물을 받으셨습니다.”(시편68,19)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바오로 사도는 이 말씀을 모세가 시나이 산 위에 올라가 십계명을 받아온 것을 기억 하면서 “선물을 주셨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사랑하셨고, 당신 백성이 생명을 얻도록 하시기 위해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교회를 세우셨고, 성령을 통하여 교회를 성장시키셨으며, 다양한 은사를 통하여 당신 백성들에게 선물을 베풀어 주십니다. 다양한 직무를 통하여 교회를 성장시키십니다.

 

11 그분께서 어떤 이들은 사도로, 어떤 이들은 예언자로, 어떤 이들은 복음 선포자로, 어떤 이들은 목자나 교사로 세워 주셨습니다. 12 성도들이 직무를 수행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성장시키는 일을 하도록, 그들을 준비시키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3 그리하여 우리가 모두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과 지식에서 일치를 이루고 성숙한 사람이 되며 그리스도의 충만한 경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백성이 일치하기를 원하시고, 성장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사도로, 어떤 이들은 예언자로, 또 어떤 이들은 복음 선포자로, 또 어떤 이들은 목자나 교사로 세워 주셨습니다. 성실한 직무 수행을 통하여 교회(그리스도의 몸)는 성장합니다. 성실한 직무 수행을 통하여 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굳은 믿음과 지식을 가지고, 주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일치하며 성숙한 신앙을 고백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걸으신 그 길(사랑의 길, 일치의 길, 겸손과 온유의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14 그러면 우리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닐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사람들의 속임수나 간교한 계략에서 나온 가르침의 온갖 풍랑에 흔들리고 이리저리 밀려다닙니다. 15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모든 면에서 자라나 그분에게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그분은 머리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 신앙이 무엇이고,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누구인지를 알고 있는 이들은 간교한 유혹자들의 계략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흔들리지도 않고,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단호하게 대처합니다. 왜냐하면 사도들의 가르침이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모든 면에서 자라나 주님께로 이르게 하는 길”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받았고, 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은 유아기적인 상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어린아이는 영적으로나 지적으로나 미성숙한 상태를 말합니다. 그래서 쉽게 흔들리고, 쉽게 유혹에 넘어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신앙인들은 미성숙한 사람이나 불신자들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성숙에 도달해야 합니다. 간교한 계략에서 나온 가르침의 온갖 풍랑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말씀으로 무장하고, 그 말씀의 의미를 온전히 깨달으며, 깨달은 바를 실천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리저리 밀려다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모든 면에서 자라나 영적으로나 지적으로 성숙을 이루어 주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16 그분 덕분에, 영양을 공급하는 각각의 관절로 온몸이 잘 결합되고 연결됩니다. 또한 각 기관이 알맞게 기능을 하여 온몸이 자라나게 됩니다. 그리하여 사랑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구원하시는 분이시고, 내가 구원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힘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육신이 음식으로 양분을 얻어서 힘을 내고 건강하게 되는 것처럼, 당신 은총을 부어 주시어 우리를 사랑으로 성장시키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은총 안에서 살아가는 나는 힘을 내어 신앙생활을 더욱 성실하게 해야 하고, 사랑으로 형제자매들을 감싸주고, 겸손하고 온화하게 형제자매들에게 다가가며, 공동체를 일치시켜야 합니다.

 

나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굳게 믿습니다. 나는 기도하며 성령께 온전히 나를 맡깁니다. 그래서 성령께서는 나를 이끄시어 헛된 것에 현혹되지 않게 해 주시고,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으로 공동체 안에서 친교를 나누며 공동체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런 모습이 아니라면 나는 아직 유아기적 단계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며, 말로만 살아가는 신앙인임에 틀림없습니다.

 

3. 나눔 및 묵상

① 주변에는 많는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나에게 접근하여 나의 신앙을 흔들어 놓고, 또 내가 대답할 수 없게 만들어 당황하게 될 때, 나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처신하고 있습니까?

 

② 신앙인의 성장과 성숙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고, 신앙인들에게 성장과 성숙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신앙인들이 노력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4.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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