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거룩한 독서    구약성경 거룩한 독서
오늘의 독서
       
 
전체글 보기  
       
 bible
복음나누기
말씀 묵상은 삶을 변화시키는 큰 힘을 줍니다. ^*^
작성자 사랑은 아무나 하나^*^
작성일 2012-05-05 (토) 21:23
분 류 요한서간(3)
ㆍ추천: 0  ㆍ조회: 1361      
IP: 121.xxx.242
http://missa.or.kr/cafe/?bible.217.
“ 1요한3,11-24 ;사랑의 실천 ”
 

사랑의 실천

1. 말씀읽기: 1요한3,11-24

11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말씀은 이것입니다. 곧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2 악마에게 속한 사람으로서 자기 동생을 죽인 카인처럼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가 무슨 까닭으로 동생을 죽였습니까? 자기가 한 일은 악하고 동생이 한 일은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13 그리고 형제 여러분,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하여도 놀라지 마십시오.

14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는 것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죽음 안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15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모두 살인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살인자는 아무도 자기 안에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16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 목숨을 내놓으신 그 사실로 우리는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다. 17 누구든지 세상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기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 그에게 마음을 닫아 버리면, 하느님 사랑이 어떻게 그 사람 안에 머무를 수 있겠습니까?

18 자녀 여러분,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리 안에서 사랑합시다.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해 있음을 알게 되고, 또 그분 앞에서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20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더라도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고 또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21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느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22 그리고 우리가 청하는 것은 다 그분에게서 받게 됩니다. 우리가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 마음에 드는 것을 하기 때문입니다. 23 그분의 계명은 이렇습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24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알고 있습니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 말씀연구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은 형제자매를 사랑합니다. 그런데 이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형제자매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자신의 것을 내어 주고도 아까워하지 않게 됩니다. 그 사랑을 먼저 주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내가 해야 하며, 내가 드러내는 사랑을 통해서 하느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셔야 합니다. 말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삶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그렇게 주님 편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11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말씀은 이것입니다. 곧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리스도인들의 근본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기에 하느님의 자녀들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의 자녀들까지 사랑합니다. 한없는 사랑을 받았기에 그 사랑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당연한 것입니다. “형제, 자매”라고 내 옆에 있는 이들을 부른다면, 당연히 “당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있습니다.”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자녀들은 서로 시기하지 않고, 교만하지도 않으며, 편을 가르지도 않습니다. 질투하지도 않고, 모함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들은 사랑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죄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리스도인들은 그 죄를 멀리하기 때문입니다.

        

12 악마에게 속한 사람으로서 자기 동생을 죽인 카인처럼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가 무슨 까닭으로 동생을 죽였습니까? 자기가 한 일은 악하고 동생이 한 일은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 안에 시기와 질투와 교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기와 질투가 자리했기에 카인은 자기 동생인 아벨을 죽였던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품고 있는 생각을 행동으로 드러냅니다. 의로움을 품고 있다면 의로움을 드러내고, 악을 품고 있다면 악행이 드러납니다. 모든 행위는 존재를 따르기에 신앙인들은 자기 자신 안에 있는 것이 빛인지 어둠인지를 늘 살펴야 합니다.

      

13 그리고 형제 여러분,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하여도 놀라지 마십시오.

14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는 것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죽음 안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들은 죄를 끊어버리고 예수 그리스도께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그리스도이심을 굳게 믿으며 세례성사를 통하여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눈이 멀고, 하느님을 향하여 눈을 뜬 사람들입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는 세상 것들이 보이고, 하느님의 일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울도 그리스도교를 없애버리려고 다마스쿠스로 향했던 것입니다. 스테파노가 순교할 때, 돌을 던지는 이들의 옷을 들어주면서 스테파노의 살인에 동조했던 것입니다. 결국 눈이 벌었기에 거짓된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세상만을 바라보는 이들은 사울처럼 그렇게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며 죽이려고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폭력을 폭력으로 맞서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 맡기며 “누가 오른 뺨을 때리면 왼뺨마저 돌려 댔습니다.” 그 이유는 주님을 따르려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따라야 했기 때문이고,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간 사람들이기에 육신의 욕망이나 쾌락의 유혹에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느님의 자녀들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형제자매들을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칠 수 있기에 그리스도인들은 참된 생명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15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모두 살인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살인자는 아무도 자기 안에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모두 살인자라고 하는데, 미움은 형제들을 사랑하지 못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죄를 짓게 만들며, 그 죄 때문에 자신과 자신이 미워하는 사람이 같이 멸망하게 만듭니다. 왜냐하면 죄는 멸망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 형제는 요셉 형제를 미워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싫어했고, 얼굴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베드로 형제가 싫어하는 요셉 형제도 베드로 형제를 싫어했습니다. 화해하려 했지만 베드로 형제는 화해를 받아주지 않고, 계속 미워했고, 말을 만들어 요셉 형제가 어떤 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요셉 형제도 베드로 형제가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차마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베드로 형제의 미움은 모함으로 이어졌고, 사람들은 베드로 형제의 말만 듣고서 요셉 형제를 소외시켰습니다. 요셉 형제는 주일 미사에 참례해도 사람들은 요셉 형제를 나쁘게 바라보았고, 요셉 형제가 아무리 잘 해도 위선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끊임없이 베드로 형제는 요셉 형제의 가슴에 못을 박았습니다. 직접적으로 요셉 형제의 생명을 죽이지는 않았지만, 베드로 형제는 끊임없이 요셉 형제의 가슴에 보이지 않는 칼로 상처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유다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을 미워했기에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미움은 내 옆에 있는 이와 함께 기쁨과 평화를 누리지 못하게 합니다. 미움은 폭력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16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 목숨을 내놓으신 그 사실로 우리는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목숨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목숨을 내어 놓으셨고, 내 형제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목숨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벗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구원하시려고 하는 내 형제를 위해 나도 예수님처럼 목숨을 내어 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합덕성당의 착한 목자이신 백 필립보 신부님께서는 당신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신자들은 6.25 전쟁이 발발하였으니 피난을 권유했지만 신부님께서는 계속해서 당신의 일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성모승천 대축일을 준비하면서 고해성사를 주시다가 인민군들에게 끌려가십니다. 그렇게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하셨고, 목숨을 내어 놓기까지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목자가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어 놓자, 착한 양들도 목자를 위해서 목숨을 내어 놓았습니다. 회장과 복사가 신부님을 따라 순교의 길을 나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목자와 양들이 서로 목숨을  내어 놓았기에 그분들은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셨고, 지금도 신자들은 이분들을 기억하면서, 신앙을 키우고 있습니다.

      

17 누구든지 세상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기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 그에게 마음을 닫아 버리면, 하느님 사랑이 어떻게 그 사람 안에 머무를 수 있겠습니까?

신앙인들은 나눔을 잘 합니다. 누가 어려운 처지에 있다면 그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서 그를 도와줍니다. 박해 시대에 세상 사람들은 많이 굶어 죽었지만, 우리 교우촌의 교우들은 굶어죽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서로 나누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사랑해고, 말이 아니라 삶으로 사랑했기에 굳은 믿음을 지킬 수 있었고, 마침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으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선을 베푸는 사람은 하늘에 복을 쌓는 사람들이고, 자선을 베푸는 사람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고, 자선을 베푸는 사람들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18 자녀 여러분,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리 안에서 사랑합시다.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해 있음을 알게 되고, 또 그분 앞에서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형제자매들을 하느님의 자녀로 보기에 하느님의 자녀로 대하고,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거짓말임을 알기에 온 마음으로 형제자매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내가 얼마만큼 하느님을 사랑하는가는 내가 얼마만큼 형제자매들을 사랑하는가로 드러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입으로 사랑하지 않고, 행동으로 그 사랑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주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미리 맛보며,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길을 걸어갈 때 사랑의 계명을 온전히 실천할 수 있음을 알기에 더더욱 굳은 믿음을 간직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에 속한 신앙인의 삶의 모습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통하여 형제자매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나를 온전히 주님께 맡겨드리는 삶, 그 삶이 바로 진리에 속한 신앙인의 삶의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사시는 것이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평화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20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더라도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고 또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21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느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 죄를 짓습니다. 죄를 지으면 언제나 주님께 죄송한 마음과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내가 가지고 있는 양심의 가책 때문에 뒤로 물러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용서해주시는 분이시고, 인간의 나약함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사랑이심”을 굳게 믿는다면 나는 내 죄 때문에 하느님을 피하지 않습니다. “나 같은 사람은 하느님께로 나아갈 자격이 없어”라고 말하며 절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용서를 청하면 언제나 용서해 주시는 분이 바로 내가 믿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께 대한 확신은 나 스스로를 절망에 떨어뜨리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주님께로 나아가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더라도”는 “죄를 지었기에 양심의 가책을 크게 느끼더라도”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죄는 죄를 처단함인데, 결국 내 죄가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용서를 청하며 회개한다면 주님께서 용서해 주신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확신은 나를 변화시키고, 주님의 용서를 받으며, 다시 생명에로 나아가게 됩니다.



22 그리고 우리가 청하는 것은 다 그분에게서 받게 됩니다. 우리가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 마음에 드는 것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확신을 가지고 주님께로 나아가는 이들은 청하는 모든 것을 다 받게 됩니다. 기도하면 주님께서는 반드시 들어 주십니다. 왜냐하면 내가 기도하는 것은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성실하게 하고, 힘겨운 것들은 주님의 도우심으로 해 나가기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고, 주님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가는 당신 자녀의 청을 주님께서는 언제나, 무엇이든 다 들어 주십니다.

      

23 그분의 계명은 이렇습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24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녀들이 사랑 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이들은 주님의 사랑을 체험했고, 또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합니다.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고, 다툼을 평화와 일치로 바꾸며, 시기와 질투를 너그러움과 자비로 바꿉니다. 이 모든 것들은 주님께서 나를 통해서 하시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나를 통하여 하신 그 사랑의 일들을 보고,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하신 것이구나.”를 알게 됩니다. 성령께서는 나를 이끄시어 이 모든 것들을 알게 해 주십니다. 결국 기도하는 이들은 성령의 이끄심에 온전히 자신을 맡길 수 있고, 성령의 이끄심에 온전히 맡기는 이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은 결국 사랑밖에 모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나 자신과 다른 이들로 하여금 언제나 믿음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고,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게 합니다.



3. 나눔 및 묵상

① 나와 함께 하는 형제자매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은총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사랑을 감소시켜 미움을 키우고, 무엇이 미움을 감소시켜 사랑을 키웁니까?



②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자라고 합니다. 미움이 살인으로 이어진다는 체험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보고, 사랑이 생명이라는 체험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③ 주님의 사랑안에 머무는 기쁨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봅시다.



4. 말씀으로 기도하기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30    
야고보서
야고보2,14-26 믿음과 실천 행동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2012-09-15 6223
  229    
에페소서
에페4,1-16;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일치 성숙한 그리스도인 2012-07-23 1574
  228    
에페소서
에페소2,11-22;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됨 모퉁잇돌, 모퉁이의 머릿돌 2012-07-20 1498
  227    
에페소서
에페1,1-14;그리스도를 통하여 베풀어진 은총 상속자, 구원, 성령의 보증 2012-07-11 1556
  226    
코린토 후서
2코린12,1-10;바오로가 받은 환시와 계시 겸손, 초심자의 교만, 기쁨 2012-07-08 1783
  225    
사도행전
사도13,13-52;피시디아의 안티오키아에서 선교하다 복음선포, 열정 2012-07-07 1668
  224    
코린토 후서
2코린8,1-15: 그리스도인의 헌금 나눔, 모금 2012-07-03 1638
  223    
코린토 후서
2코린4,16-5,10;믿음에 따른 삶 확신과 열정 2012-06-16 1659
  222    
히브리서
히브9,11-28;새 계약의 제사 하느님의 어린 양; 속죄제사 2012-06-14 1392
  221    
로마서
로마서 8,1-17;성령께서 주시는 생명 하느님의 자녀, 상속자 2012-06-02 1366
  220    
사도행전
사도2,1-11;성령 강림 성령의 이끄심, 당당함,일치 2012-05-25 1575
  219    
에페소서
에페소1,15-23;신자들을 위한 기도 성도, 구원 2012-05-18 1481
  218    
사도행전
사도1,1-11;예수님의 승천 테오필로스, 복음선포 2012-05-18 1673
  217    
사도행전
사도행전10,1-48;베드로 사도와 코르넬리우스 이방인의 세례와 구원 2012-05-12 1696
  216    
요한서간(3)
1요한 4,7-21;사랑과 믿음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2012-05-12 1394
  215    
요한서간(3)
1요한3,11-24 ;사랑의 실천 사랑은 아무나 하나^*^ 2012-05-05 1361
12345678910,,,15